포항종합사회복지관(관장 이계영) 죽도동 작은 복지관은 추석 명절을 맞이하여 송편 빚기 이웃잇기 활동을 실시했다.
‘이웃 잇기’ 사업은 주민 관계 활성화 사업의 일환으로 8월까지는 죽도동 내 공방과 협업하여 진행했으며, 9월부터는 주민 강사를 통해 이루어진다.
특별히 9월은 추석을 맞아 송편 빚기 활동으로 진행되었으며 죽도동 이웃지키미, 죽도동 주민 등 15명이 참여했다.
만들어진 송편 100세트는 평소 소통하고 싶었던 죽도동 내 주민, 어르신, 취약계층 등 총 100가구에 전달됐다.
이계영 관장은 “이번 이웃잇기 송편 나눔 활동을 통해 주민들 간 소통을 활성화하고, 소외된 이웃 없이 모두가 풍성하고 즐거운 추석을 보내시길 바란다”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