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 여름은 포항에서 즐기자! 포항시 7개 해수욕장, 6일 동시 개장 - 경북방송 (GBS TV)
  • HOME
  • 즐겨찾기추가
  • 시작페이지로
회사소개 설문조사
모바일보기
회원가입 로그인
2026년10월24일sat
기사최종편집일: 2026-10-24 17:19:05
뉴스홈 > 문화.스포츠 > 문화
2024년07월04일 15시15분 441
글자크기 기사내용 이메일보내기 뉴스프린트하기 뉴스스크랩하기
트위터로 보내기페이스북으로 보내기미투데이로 보내기 올 여름은 포항에서 즐기자! 포항시 7개 해수욕장, 6일 동시 개장
영일대·구룡포·도구·칠포·월포·화진 및 새로 지정된 신창해수욕장 동시 개장
  


포항시는 6일 지역의 7개 해수욕장을 동시 개장하고 오는 8월 18일까지 운영에 들어간다. 
 
  이는 동해안 경주·영덕·울진지역보다 6일 일찍 개장하는 것으로 올해 새롭게 추가 지정된 신창해수욕장을 비롯해 영일대·구룡포·도구·칠포·월포·화진까지 7개 해수욕장이 이날 개장에 들어간다. 
 
  해수욕장의 운영 시간은 오전 9시부터 오후 7시까지다.
  올해 새롭게 개장하는 장기면에 위치한 신창 해수욕장은 올해 경북관광공사 지정 ‘이색 해수욕장 5선’에 선정된 바 있으며, 일출암으로 유명한 숨은 보석 해수욕장으로 알려져 있다.
 
  해수욕장 운영 기간 월포 후릿그물 축제, 화진과 도구는 조개잡이 체험, 구룡포 오징어 맨손잡기 체험, 영일대 황금물고기 체험행사 등 특화해수욕장 육성사업을 통한 다양한 행사도 마련할 예정이다. 
 
  시는 해수욕장 운영 기간 이용객들의 안전을 위한 대책도 강화한다. 
 
  해수욕장 1개소 당 인명구조요원 10명과 1명 이상의 보건 인력이 상주할 예정이며, 경찰, 소방, 해경 등 유관기관 및 해수욕장 번영회와 유기적 안전관리 체계를 구축해 관광객들의 안전을 지켜나갈 방침이다. 
 
  또한 해수 방사능 분석을 세계보건기구(WHO)가 정하고 있는 먹는 물 기준보다 100배 강화된 수준으로 실시, 지난해 6월부터 현재까지 매우 엄격하게 관리하고 있다. 
 
  아울러 동해안 해수온 상승에 따른 상어 떼 출몰에 따라 각 해수욕장에 상어 퇴치용 그물망을 설치해 해수욕장 안전에 최선을 다할 방침이다. 
 
  김영준 해양산업과장은 “지정해수욕장 내에서의 흡연, 낚시, 캠핑, 취사, 폭죽놀이와 입욕 시간 외의 입수는 금지돼 있어 마찰이 발생하지 않도록 이를 적극 계도하고 홍보해 나갈 계획”이라며 “올해 여름 많은 관광객들이 포항의 해수욕장을 찾아 즐거운 휴가를 보내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포항시는 비지정해수욕장 중에서도 특히 자연발생유원지로서, 자연스럽게 특색있는 명소로 성장할 가능성이 있는 곳들을 발굴해 지정해수욕장으로 승격시키고 있다. 
 
  올해 신창 해수욕장이 새롭게 개장되며, 향후 송도, 오도리, 삼정리 등 아름다운 간이해수욕장들도 지정해수욕장으로 지정해 지역의 명소로 활성화한다는 방침이다. 
관련기사가 없습니다
뉴스스크랩하기
박태윤기자 (parkty22@naver.com) 기자 
이기자의 다른뉴스보기
문화섹션 목록으로
다음기사 : ‘솔로 탈출’…경주시, 미혼 남녀 60명 만남 주선 (2024-07-08 10:36:35)
이전기사 : 포항시립교향악단 제208회 정기연주회 ‘팡파르’ 개최 (2024-06-26 13:15:18)

인사이동
회사소개 개인정보보호정책 이용약관 이메일주소무단수집거부 공지사항 독자투고 기사제보 입사지원
Copyright ⓒ 2007 경북방송 All rights reserved.
본 신문에 게재된 기사, 링크에 대한 모든 법적권리와 책임은 기사작성자 경북방송에게 있습니다.

제호 : 경북방송 | 정기간행물 등록번호 : 경북,아00053호 | 등록일 : 2007년 9월 4일 | 메일 : parkty22@naver.com
주소 : 경북 포항시 남구 해도동 54-5 3층 | 대표전화 : 054-276-9111 | 팩스 : 0303-3444-2071|
발행인 : 박태윤 | 편집인 : 박태윤 | 청소년보호책임자 : 박태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