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미곶면(면장 배성규)은 지난 30일 의용소방대(대장 김일산), 여성의용소방대(대장 김효순), 직원 20여 명과 함께 봄맞이 환경 정비 활동을 펼쳤다.
이번 환경 정비 활동은 포항시 365 클린도시 사업의 일환으로 관광객들이 많이 방문하는 해맞이 광장 및 해수탕 일원에서 실시하였으며, 이날 현장에서는 파도에 밀려온 부유물 및 해양 쓰레기를 수거하여 처리하였다.
배성규 호미곶면장은 “매번 환경 정비 활동에 적극적으로 참여해 주시는 호미곶면 의용소방대 및 여성의용소방대에 감사함을 전하며, 봄을 맞이하여 많은 관광객들이 호미곶면을 방문하는 만큼 쾌적하고 아름다운 환경을 제공하기 위하여 지속적인 정비 활동을 펼쳐 나가겠다”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