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룡포읍 건축물 무리한 철거로 주민 들 항의 소등 - 경북방송 (GBS T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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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년03월11일 09시44분 3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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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위터로 보내기페이스북으로 보내기미투데이로 보내기 구룡포읍 건축물 무리한 철거로 주민 들 항의 소등
 


포항구룡포읍 구룡포리 959-1번지 전 식자재마트 건축물철거 과정에 분진과 진동,소음으로 인해 주변 상가 음식점들이 고통을 하소연하고 있다.
 
철거건축물 1500㎡(453평), 콘크리트 건축물철거 과정에 무리한 철거로 인해 분진은 물론이고 ‘대형 포크레인이 콘크리트 파쇄 과정’에 두꺼운 옹벽 벽체를 무리하게 철거를함으로 인해 인근 상가 식당주들이 불안한 마음에 항의를 하는 등 문제가 발생 되고 있는실정이다.
 
특히 건축물철거 주변은 1,5m 간격의 건축물들이 즐비해 있어 더욱 콘크리트 파쇄 과정 문제가 발생 되고 있고, 간격이 좁은 건축물에는 파쇄 과정 진동으로 인한 건물의 흔들림이 잦아 2차 피해가 확산될 우려가 있다.
 
피해 주민들의 말에 의하면 “철거 과정 건물 형태를 보아 천천히 철거를 하게 되면 소음 진동 분진등 이웃 상가에 피해 없이 할 수 있는 일을, 철거의 기본적인 수칙을 지키지 않고 막무가네식 철거를 함으로 인해 많은피해를 야기시키고 있다“고 분통을 터뜨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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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영철기자 (parkty22@naver.com)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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