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항 구룡포읍 눌태리로 가는 농로가 야밤 가로등이 없는데다, 도로 차선까지 없어 야간 차량주행시 사고의 위험까지 안고 있어 빠른 대책이 요구되고 있다.(사진 참조)
문제의 도로는 길이 340m 농사용 도로 겸 차량 통행 도로로 눌태리로 가는 차량들이 회수가 많은 편이다.
포항시가 농사용 도로이고 가로등을 설치할 경우 농사작물이 생육에 문제가 있다해서 가로등 설치를 제외시킨 곳이기도 하다.
그러나 야간 차량들이 주행 시 이 도로가 야간 생명선인 차선이 없어 더욱 운행에 지장을 초래하고 있다.
눌태리에 거주하는 K모씨는 “이곳에 밤길 차량운행을 하면 차선이 보이지 않아 운행길 애로점이 발생한다”며 개선책을 마련해 달라며 건의를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