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엑스포, 버스킹 즐기러 오세요 - 경북방송 (GBS TV)
  • HOME
  • 즐겨찾기추가
  • 시작페이지로
회사소개 설문조사
모바일보기
회원가입 로그인
2026년10월03일sat
기사최종편집일: 2026-10-02 10:42:20
뉴스홈 > 문화.스포츠 > 문화
2023년08월14일 09시00분 710
글자크기 기사내용 이메일보내기 뉴스프린트하기 뉴스스크랩하기
트위터로 보내기페이스북으로 보내기미투데이로 보내기 경주엑스포, 버스킹 즐기러 오세요
8월 매주 토요일 신나는 버스킹 공연 열려
 


경상북도문화관광공사(사장 김성조, 이하 공사)가 경주엑스포대공원 관람객들에게 다양한 공연 관람의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마련한 버스킹(거리공연)이 좋은 반응을 얻고 있다.
 
주말인 12일 경주타워 1층 로비에서 남녀 혼성듀오 ‘팔레트’의 버스킹이 열렸다. 버스킹은 오후 1시, 3시, 5시 등 3차례 열렸으며, 30여분 가량 공연이 진행됐다. 또한 곡수원에서도 MC 정주리씨의 버스킹이 열려 관람객들에게 즐거움을 선사했다.
 
경주엑스포대공원을 찾은 관람객들을 뜻밖의 버스킹에 관심을 보였다. 몰려든 관람객들은 음악에 맞춰 어깨를 들썩이기도 하고, 아는 노래를 따라 부르는 등 버스킹을 만끽했다.
 
버스킹을 즐긴 한 관람객은 “경주엑스포대공원의 다양한 볼거리도 좋았는데 버스킹을 보며 공연까지 즐길 수 있어 좋았다. 다양한 공연이 계속 됐으며 좋겠다”며 만족감을 나타냈다.
 
8월 한 달 매주 토요일 마다 경주엑스포대공원에서 버스킹을 열고 있다. 지난 5일에는 그룹 더 옐로우(The Yellow)의 보컬 채의진씨의 버스킹이 열렸으며, 다음 주말인 19일에는 ‘경주관악협주단’, 26일에는 통기타 가수 ‘유월’의 버스킹이 예정돼 있다.
 
경주엑스포대공원은 전문 버스킹 외에도 일반인 버스킹 희망자들에 대해서도 기회의 문을 열어두고 있다.
 
지난 6월부터 오는 10월까지 버스킹이 가능한 경북도내 단체 및 개인을 대상으로 ‘시민오픈 스테이지’를 마련하고 있다.
 
신청이 가능한 버스킹은 연주, 댄스, 퍼포먼스 등이며, 경주엑스포대공원 홈페이지 커뮤니티(공지사항 420번)에서 신청서를 다운받아 작성 후 e메일(mo5n@koreacomm.com)로 제출하면 된다.
 
신청결과는 적격여부 심사 후 개별 연락한다. 보다 자세한 내용은 홈페이지 참가자 모집 공지에서 확인 할 수 있다.
 
‘시민오픈 스테이지’는 시·도민들의 자발적인 참여를 통한 경주엑스포대공원의 저변 확대와 공원을 찾은 관람객들에게 다양한 공연 관람의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기획됐다.
 
공사 김성조 사장은 “관람객들을 위해 마련한 버스킹도 즐기시고, 가슴 한 켠 노래, 춤, 악기에 대한 열정을 품고, 나도 버스킹 한번 해보고 싶다는 분들은 ‘시민오픈 스테이지’를 적극 활용해 보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관련기사가 없습니다
뉴스스크랩하기
이영철기자 (parkty22@naver.com) 기자 
이기자의 다른뉴스보기
문화섹션 목록으로
다음기사 : [한국항로표지기술원(국립등대박물관)] 부산에서 25일부터 '등대사진 공모전 수상작 특별전' 개최 (2023-08-28 09:05:30)
이전기사 : 경주엑스포, K-오페라‘선덕여왕’4일 개막 (2023-08-01 13:17:59)

인사이동
회사소개 개인정보보호정책 이용약관 이메일주소무단수집거부 공지사항 독자투고 기사제보 입사지원
Copyright ⓒ 2007 경북방송 All rights reserved.
본 신문에 게재된 기사, 링크에 대한 모든 법적권리와 책임은 기사작성자 경북방송에게 있습니다.

제호 : 경북방송 | 정기간행물 등록번호 : 경북,아00053호 | 등록일 : 2007년 9월 4일 | 메일 : parkty22@naver.com
주소 : 경북 포항시 남구 해도동 54-5 3층 | 대표전화 : 054-276-9111 | 팩스 : 0303-3444-2071|
발행인 : 박태윤 | 편집인 : 박태윤 | 청소년보호책임자 : 박태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