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국지성 폭우로 인해 전국적으로 물난리로, 인명피해 재산피해가 속출하는 가운데 구룡포 같은 경우 홍수 대비 소하천 하상정비공사가 제대로 되지 않아 주민들이 문제를 지적했다.
지난달 포항시에서 5월에서 6월 사이 구룡포 ‘소하천 홍수 대비 하상정비공사’를 하였지만 하천바닥 평탄 작업만 하고 준설공사를 하지 않았기 때문에 흘러 내려온 토사가 하천 벽체 쪽으로 그대로 방치된 상태라 ‘하상 정비공사를 하나 마나’예산만 낭비된 셈이다.(사진 참조)
구룡포 후동 저수지와 ,눌태 수원지에서 내려오는 소하천에서 발생되는 토사들이 축적이 되어 하천 바닥을 덮어 물의 흐름도를 원할이 하는데 문제가 발생 되고 잡초들이 무성해 폭우 때 하천 범람의 원인이 된다.
구룡포읍 같은 경우 지난해 힌남노 때 폭우로 겪은 일이지만 하천 범람의 원인이 저수지에도 문제가 있었지만 가장 큰 원인은 하상정비를 하면서 준설을 하지 않았기 때문이다. 하상정비란 물의 흐름을 원할이 하는데 목적이 있다고 정리돼 있다. 그 기에는 준설(토사를 하천에서 들어내는 것)이 들어가 있다.
준설을 하지 않은 하상정비는 예산 낭비만 하게 된다.
현재 하천의 길이가 후동천이 (구룡포 파출소까지)3km,눌태천이 1km이다. 여기에 하천정비를 하면서 벽체 쪽으로 붙인 토사가 엄청날 정도의 양이 붙어있다.
한편 포항시 남구청에서 5월~6월 구룡포 하천 하상정비 공사비로 2000만원의 예산이 소요된 것으로 알려져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