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수력원자력㈜- 초록우산어린이재단,‘열여덟 혼자서기’ 인턴십 운영기관에 현판 전달 - 경북방송 (GBS TV)
  • HOME
  • 즐겨찾기추가
  • 시작페이지로
회사소개 설문조사
모바일보기
회원가입 로그인
2026년10월03일sat
기사최종편집일: 2026-10-02 10:42:20
뉴스홈 > 사회.교육 > 사회
2023년05월11일 08시47분 424
글자크기 기사내용 이메일보내기 뉴스프린트하기 뉴스스크랩하기
트위터로 보내기페이스북으로 보내기미투데이로 보내기 한국수력원자력㈜- 초록우산어린이재단,‘열여덟 혼자서기’ 인턴십 운영기관에 현판 전달
 


한국수력원자력㈜ (사장 황주호), 초록우산어린이재단 경북지역본부(본부장 박정숙)는 8일, 프라임건설에서 인턴십 운영기관 인증 현판을 전달했다.
 
‘열여덟 혼자서기’ 인턴십 프로그램은 보호가 종료된 자립준비청년(아동)이 전공을 살려 실무능력을 습득하고, 직업·진로 탐색의 기회를 제공해 안정적인 사회 진출을 돕고자 한국수력원자력㈜이 2021년부터 후원하는 프로그램이다
 
2021년 6월 첫 시작을 기점으로 매년 여름, 겨울 방학을 이용하여 진행되고 있으며 현재까지 총 21명의 자립준비청년(아동)이 김해공항, 건설회사, 요리학원 등에서 인턴십을 진행해 성공적인 직무 체험의 기회를 가졌다.
 
최선복 프라임건설 대표는 "자립준비청년(아동)이 자신이 꿈꾸는 분야에서 직무 체험을 하고, 역량을 강화해 성공적으로 자립할 수 있는 기반 마련을 돕기 위해 인턴십 프로그램을 준비했다"며 "자립준비청년(아동)이 사회적으로 자립할 수 있도록 지지 기반을 마련해 준 한국수력원자력㈜ 측에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한국수력원자력㈜은 2021년 6월부터 약 10억원을 후원하여 자립준비청년(아동)의 건강한 사회 정착을 위한 ‘열여덟 혼자서기’ 사업을 연령별, 보호유형별로 구분해 아동들의 자립을 돕고 있다.
관련기사가 없습니다
뉴스스크랩하기
이영철기자 (parkty22@naver.com) 기자 
이기자의 다른뉴스보기
사회섹션 목록으로
다음기사 : 포항남부소방서, 전통사찰 및 목조문화재 화재안전관리 지도점검 (2023-05-11 09:03:20)
이전기사 : 늘청춘하우스 노인일자리” 참여자 치매예방교육 및 찾아가는 결핵검진실시 (2023-05-09 12:45:44)

인사이동
회사소개 개인정보보호정책 이용약관 이메일주소무단수집거부 공지사항 독자투고 기사제보 입사지원
Copyright ⓒ 2007 경북방송 All rights reserved.
본 신문에 게재된 기사, 링크에 대한 모든 법적권리와 책임은 기사작성자 경북방송에게 있습니다.

제호 : 경북방송 | 정기간행물 등록번호 : 경북,아00053호 | 등록일 : 2007년 9월 4일 | 메일 : parkty22@naver.com
주소 : 경북 포항시 남구 해도동 54-5 3층 | 대표전화 : 054-276-9111 | 팩스 : 0303-3444-2071|
발행인 : 박태윤 | 편집인 : 박태윤 | 청소년보호책임자 : 박태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