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17회 사회복지사의 날 기념식 및 DGB 힐링 콘서트 개최 - 경북방송 (GBS T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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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년04월16일 13시54분 4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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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위터로 보내기페이스북으로 보내기미투데이로 보내기 제17회 사회복지사의 날 기념식 및 DGB 힐링 콘서트 개최
당당한 사회복지사! 힘찬 사회복지사!
 


경상북도사회복지사협회(회장 강창교)와 대구광역시사회복지사협회(회장 박보리)는 DGB 금융그룹, DGB 사회공헌재단의 후원을 받아 4월 13일(목) 천마아트센터에서「제17회 사회복지사의 날 기념식 및 DGB 힐링 콘서트」를 열었다.
 
‘사회복지사의 날’은 한국사회복지사협회가 ‘사회복지사 등의 처우 및 지위 향상을 위한 법률’이 제정된 2011년 3월 30일을 기념하고, 사회복지사의 자긍심을 고취하고 격려하기 위하여 매년 3월 30일로 정하여 기념하고 있다.
 
특히 이번 기념행사는 DGB 금융그룹과 DGB사회공헌재단에서 5천만원을 후원하여 경상북도와 대구광역시의 사회복지사 1,000여명이 기념식, 힐링 콘서트에 참여하여 축하하고 연대하는 시간이 가졌다.
 
1부 기념식에서는 이철우 경상북도지사와 홍준표 대구광역시장의 축하 메시지가 담긴 영상과 박일규 한국사회복지사협회장, 김태오 DGB 금융그룹 회장 등의 축하 말씀이 이어지며 “제17회 사회복지사의 날”을 함께 축하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어진 2부 힐링콘서트는 SBS 아나운서 출신의 김환 아나운서의 사회로 가수 테이, 디에이드, 21학번이 출연하여 100분간의 열띤 공연으로 참석한 사회복지사와 사회복지사의 날을 축하했다.

 
경상북도사회복지사협회 강창교 회장은 “국가와 사회로부터 위임받은 소임을 헌신적으로 수행하고 있는 사회복지사에게 우리 사회는 존중과 합당한 대우에 관해 진정성 있는 고민을 해야 한다”라고 전했다.
 
대구광역시사회복지사협회 박보리는 회장은 “제17회 사회복지사의 날 기념식을 축하하고 대구, 경북 지역 사회복지사들을 격려하기 위해 오늘 힐링 콘서트를 후원해주신 DGB금융그룹 김태오 회장님께 감사드리며, 오늘 행사를 통해 우리 사회복지사들이 힘차게 나아갈 수 있는 재충전과 힐링의 시간이 되었다”고 전했다.
 
DGB 금융그룹 김태오 회장은 축사를 통해 “녹녹지 않은 근무 환경 속에서도 투철한 사명감과 열정으로 소임을 다하고 계신 사회복지사 여러분에게 경의를 표한다”라고 전했다.
 
이날 기념식에는 이철우(경상북도지사), 김진현(경상북도 복지건강국장), 박영서(경상북도의회 부의장), 최태림(경상북도의회 행정보건복지위원장), 정의관(대구광역시 복지국장), 이영애(대구광역시의회 부의장), 김태우(대구광역시의회 문화복지위원회 부위원장), 김병오(DGB 금융그룹회장), 박일규(한국사회복지사협회장) 등이 참석하여 축하했다.
 
아울러 기념식에서 경상북도와 대구광역시 사회복지사의 염원을 담아 퍼포먼스를 진행하였다. 퍼포먼스를 통해 참석하신 내빈과 1,000명의 사회복지사는 “당당한 사회복지사! 힘찬 사회복지사!”를 외치며, 역동적인 사회복지사의 자세와 그에 맞는 합당한 요구를 한 목소리로 외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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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영철기자 (parkty22@naver.com)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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