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항 구룡포 진입도로 관문인 병포리 도로 확 포장 공사가 주변 비탈길 산에 50년산 별목 과정에 안전장치와 안내판도 없이 진행하고 있어 구룡포 읍민들은 지적하고 나섰다.(사진 참조)
문제의 공사 현장은 나곡선원에서 병포리 로터리 구간 (갈(길이900m)까지 도로 확포장 공사에서 안내판도 없고 소나무 벌목과정에 ‘안전적인 조치’도 없이 그대로 산 비탈길에 벌목을 하는 등 위험수위에서 공사를 하고 있다.
이 공사 현장은 구룡포와 포항으로 진 출입하는 도로로 휴일에는 ‘교통이 번잡’한 도로이다.
이 도로구간의 공사가 진행 전에 구룡포읍 26개동 동 이장들에게 설명회도 가져야 되는데 그것 마 저 무시를 했다.
한편 이와 관련 동 이장들은 “병포리 도로학포장 구간공사는 전에부터 도로폭이 좁아 6년 전부터 염원을 했던 공사로 환영하는 바이나, 공사 진행 과정 전 통보를 했으면 우리가 협조할 것은 협조를했을 것인데 이제 까지 통보가 없었던 것은 읍민의 알 권리를 져 버렸다”고 질타를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