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양어선,꽁치 어상자 다아옥신 환경오염 심각 - 경북방송 (GBS TV)
  • HOME
  • 즐겨찾기추가
  • 시작페이지로
회사소개 설문조사
모바일보기
회원가입 로그인
2026년10월03일sat
기사최종편집일: 2026-10-02 10:42:20
뉴스홈 > 사회.교육 > 사회
2023년01월10일 11시00분 518
글자크기 기사내용 이메일보내기 뉴스프린트하기 뉴스스크랩하기
트위터로 보내기페이스북으로 보내기미투데이로 보내기 원양어선,꽁치 어상자 다아옥신 환경오염 심각
구룡포 매년 꽁치 박스 3십8만1000천 상자 폐기
 


해양수산부와 환경부가 원양어선에서 잡아 오는 꽁치 어상자가(종이박스)‘다이옥신’이 첨착 된 종이박스가 국내에서 버젓이 사용을함에도 이 제품을 제지하지 않고 있어 환경을 염려하는 포항 시민들은 행정의 사각지대로 질타하고 있다.
 
다이옥신은 제초제에 쓰이는 무색 무취의 치명적인 화학물질로 미생물의 의한 분해도 거의 일어나지 않아 자연계에 한번 생성이 되면 수십 년 이상 분해되지 않은 맹독성 물질이다.(사진 참조)
 
주로 폐기물 소각이 중요한 원인이 될 수 있기 때문에 다이옥신이 첨착된 제품에 대한 소각은 당연히 금지 되어야 된다.
 
그러나 구룡포 같은 경우 매년 꽁치 박스를 3십8만1000천 상자가 폐기됐어 포항시 모 소각장에서 처리가 된다.(꽁치통조림업계도 심각성은 같다)
 
그러면 맹독성으로 알려진 꽁치 다이옥신이 첨착 된 어상자가 소각됨으로 인해 눈에 보이지도 않고 무색무취인 다이옥신이 공기에 날아다니면서 시민의 코와 입에 흡입이 된다면 시민의 건강은 누가 보장을 하는가 의문이 간다.
 
이로 인한 포항시 대기환경오염에 악 영향을 미치는 심각한 문제도 문제지만 계절 따라 생계를 이어가는 꽁치 제조 영세업체들은 해마다 꽁치 상자 소각비용으로 1억5000만원의 비용을 부담을 한다.
 
1인 업체에 100여만원을 소각 비용으로 부담을 한다는 계산이 나오는데 어 상자가 다이옥신이 첨착되지 않았다면 종이로 충분히 폐지로 재활용이 가능하고 폐지업체에 팔 수도 있어 자연환경에 도움이 되고 소각 비용을 절감할 수가 있어 ‘일석이조’의 효과를 얻을 수 가있다.
 
구룡포 꽁치 제조업체 한 관계자는 “포항시는 꽁치 박스 처리 관계로 수년 전부터 발생 되는 환경적인 문제나 소각되는 비용 문제도 관심밖에서 행정을 펼치는 결과만 가져왔다.이런 문제들을 중앙 관계기관에 애로사항을 설명을하고 대기환경문제나 지역의 경제적인 문제도 해결 할 수 있는 묘안을 찾아 제시를 해야된다”고 말했다.
관련기사가 없습니다
뉴스스크랩하기
이영철기자 (parkty22@naver.com) 기자 
이기자의 다른뉴스보기
사회섹션 목록으로
다음기사 : 구룡포 농협, 대보리 농협창고 거리 폭 좁아 문제 (2023-01-11 14:00:31)
이전기사 : 포항남부소방서, 2023년 힘찬 출발 다짐 (2023-01-10 10:46:38)

인사이동
회사소개 개인정보보호정책 이용약관 이메일주소무단수집거부 공지사항 독자투고 기사제보 입사지원
Copyright ⓒ 2007 경북방송 All rights reserved.
본 신문에 게재된 기사, 링크에 대한 모든 법적권리와 책임은 기사작성자 경북방송에게 있습니다.

제호 : 경북방송 | 정기간행물 등록번호 : 경북,아00053호 | 등록일 : 2007년 9월 4일 | 메일 : parkty22@naver.com
주소 : 경북 포항시 남구 해도동 54-5 3층 | 대표전화 : 054-276-9111 | 팩스 : 0303-3444-2071|
발행인 : 박태윤 | 편집인 : 박태윤 | 청소년보호책임자 : 박태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