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동사과 새들과의 전쟁 ? - 경북방송 (GBS TV)
  • HOME
  • 즐겨찾기추가
  • 시작페이지로
회사소개 설문조사
모바일보기
회원가입 로그인
2026년10월03일sat
기사최종편집일: 2026-10-02 10:42:20
뉴스홈 > 사회.교육 > 사회
2012년09월03일 08시10분 535
글자크기 기사내용 이메일보내기 뉴스프린트하기 뉴스스크랩하기
트위터로 보내기페이스북으로 보내기미투데이로 보내기 안동사과 새들과의 전쟁 ?
달고 맛있는 사과는 새가 쪼아 먹어

한여름 폭염과 가뭄에 견뎌내고 수확기를 앞둔 안동사과 재배농가들이 새들과의 전쟁을 치르고 있다.

최근 수확기를 맞은 중생종 안동사과는 지리적 특성상 일교차가 커 당도가 높고 친환경적으로 재배되어 향기가 좋아 새들의 표적이 되고 있다.

안동시(시장 권영세)는 유해조류로부터 수확기 사과를 보호하기 위해 기존 폭음방식의 조류퇴치기의 한계성을 극복하기 위해 냄새를 통해 유해조류의 접근을 차단하는 환경친화적인 조류기피제 지원사업을 통해 사과 품질 고급화와 생산성 향상을 도모하고 있다. 조류기피제는 용기 등에 담아 사과나무에 걸어놓거나 약제 살포용 등이 있다.

안동시는 최근 들어 유해조류로부터 사과 피해가 증가함에 따라 조류기피제 지원을 확대하고, 사과 재배농가에서는 단위면적당 적정량의 조류기피제를 사용하여 유해조류로부터 수확기 사과를 보호해 줄 것을 농가에 당부하고 있다.

한편, 올해 안동시가 사과재배농가에 지원한 조류기피제 지원사업비는 50㏊에 5천만 원에 달한다.

관련기사가 없습니다
뉴스스크랩하기
박태호기자 (press@gbstv.kr) 기자 
이기자의 다른뉴스보기
사회섹션 목록으로
다음기사 : 안동시 2012년 4단계 공공근로 희망자 신청․ 접수 (2012-09-03 08:12:34)
이전기사 : 경북경찰청, 태풍 피해 복구에 한마음 (2012-09-03 07:52:54)

인사이동
회사소개 개인정보보호정책 이용약관 이메일주소무단수집거부 공지사항 독자투고 기사제보 입사지원
Copyright ⓒ 2007 경북방송 All rights reserved.
본 신문에 게재된 기사, 링크에 대한 모든 법적권리와 책임은 기사작성자 경북방송에게 있습니다.

제호 : 경북방송 | 정기간행물 등록번호 : 경북,아00053호 | 등록일 : 2007년 9월 4일 | 메일 : parkty22@naver.com
주소 : 경북 포항시 남구 해도동 54-5 3층 | 대표전화 : 054-276-9111 | 팩스 : 0303-3444-2071|
발행인 : 박태윤 | 편집인 : 박태윤 | 청소년보호책임자 : 박태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