힌남노 피해복구 유공 문종개발(주) 따뜻한 위문품 전달 - 경북방송 (GBS T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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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년12월15일 12시58분 4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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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위터로 보내기페이스북으로 보내기미투데이로 보내기 힌남노 피해복구 유공 문종개발(주) 따뜻한 위문품 전달
 


지난 14일 문종개발(주)는 호미곶면 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하여 연말 연시 어려운 이웃에게 전달해 달라며 라면 150박스/20개(300만원 상당)를 전달해 호미곶 지역민에게 훈훈한 정이 전달됐다.
 
문종개발(주)는 서울 노원구에 본사를 두고 광업·운송·도소매업을 영위하는 회사로, 포항 호미곶면 석산에 소재한 골재채취장이 주사업장으로 50여 명의 직원이 골재 채취업에 종사하고 있다. 이 회사는 평소 해외 선천성 심장병 어린이 수술, 무의탁 독거노인, 소년·소녀가장 지원 등 어려운 이웃과 함께하는 견실한 중소기업으로, 최근 인근부대 장병에게 치킨 50마리(100만원 상당)를 전달하고 위문하기도 해 주민들로부터 찬사를 받았다.
 
특히 힌남노 태풍피해 당시 문종개발(주) 문영기 대표이사는 직원들에게 본업에 우선하여 태풍피해 응급복구에 모든 역량을 지원하도록 지시하여 호미곶면 응급복구에 많은 기여를 함으로 해서 기업인으로서 남다른 관심을 가졌다.
 
김활수 호미곶면장은“한파가 몰아치는 겨울철에 경로당, 독거노인, 기초생활수급자 등 어려운 이웃에게 전달한다는 것은 뜻깊은 일이며 불우이웃에 겨울철 따뜻한 위문이 될 것이다”며 관계업체에 감사의 뜻을 보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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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영철기자 (parkty22@naver.com)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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