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항 구룡포 읍사무소 주변 교통 사망사고가 5년간 잇따라 발생됨에 있어 읍민들은 포항시와 포항남부경찰서에 사고예방 대책을 요구하고 나섰다.
문제의 장소에는 읍사무소 앞에서 시내로 들어가는 방향 길에서 잦은 교통사고 발생이 되고 또 ‘인명을 앗아가는 도로’를 두고 포항시와 포항남부경찰서는 그대로의 방치는 ‘구룡포 읍민을 무시하는 처사’라고 맹비난을 면치 못하고 있는 실정이다.
4년 전 위험한 도로구간을 두고 구룡포 ‘지역발전협의회’와 ‘이장협의회’에서 문제의 도로 사고의 위험성을 두고 회의 석상에서 ‘로터리 조성’(도류식교차로)을 건의를 하고 포항시까지 가서 당위성을 설명 및 건의를 했으나 현재까지 관철되지 않고 있다고 한다.
인근 동해면에는 로터리 조성의 입지적 조건이 평수를 보아 적합하지는 않았지만 로터리 조성으로인해 교통사고 한 번 없이 원활한 차량 교행은 동해면민으로부터 호평을 받고 있는 실정이다.
구룡포읍사무소 앞에서 시내방향으로 진입되는 도로는 후동리,청년회의소,구룡포 초등학교 안 길, 후동천도로,구룡포 파출소 5개방향의 도로가 있다. 여기서 차량들이 각 방향으로 도로로진입 되는데, 로터리로 조성되는 평수가 약 2500㎡(756평)으로 계산적으로 충분한 평수가 확보되는 샘이 된다.
포항시가 이런 조건을 모를 리는 없는 것 같고 또 잦은 사고도 인지를 했을 것이다 라 고 판단을 했겠지만 포항시 올해 '예산 2조5천3백4십2억 원' 중에 구룡포에 발전에 기여하는 예산은 인색할 정도인데다 매년 사탕발림에 각 동네 포장공사 외는 특별한 개발 예산 편성은 없는 것으로 읍 민 들은 알고 들 있다.
포항시 남부경찰서 구룡포 파출소 같은 경우도 사고가 잦은 구룡포읍사소 주변 도로에 대해 “아침출근 시간만큼은 내리막 도로에 속도 단속 등 교통 정리를 해야 되 질 않나”며 지역교통정리에 관심을 가져줄 것을 요구하고 나섰다.
한편 이와 관련 구룡포 읍민들은,“포항시와 구룡포 파출소는 교통사고로 인해 인명을 앗아가는 도로에 무관심 속에서 행정을 펼쳤다”며 “각성하길 바란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