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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년07월18일 13시03분 3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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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위터로 보내기페이스북으로 보내기미투데이로 보내기 포항시, 민간위탁 자활사업 마케팅 위한 현장방문
- 남.북구 지역자활센터 2개소 30개 사업 400명 투입 -
 


포항시 복지정책과(과장 편준)에서는 연간 65억 예산을 투입해 사회복지의 꽃을 피우기 위한 민간위탁 자활사업을 남.북구 각1개소씩 추진하고 있다. 
 
자활업무를 추진하고 있는 담당 부서에서는 7.15(금) 현장에 답이 있다는 취지아래 다양한 경로를 통하여 사회진출을 노리고 있는 자활사업단을 방문하여 홍보, 시식평가, 판로개척 등 성공적인 마케팅 전략을 지원하기 위하여 사업장을 방문하였으며, 대부분 톡톡 튀는 아이디어로 사회진출을 노리고 있었다. 
 
편의점, 프랜차이즈, 카페 등 총30개 사업단에 400여명이 참여하고 있는 자활사업은 끝없는 연구와 노력 덕분으로 시장진출 경험을 통해 창업 비율이 높아지면서 빈곤탈출 보다는 사회환원을 통한 자아실현에 초점을 맞추고 있어 자활사업의 패러다임도 변화되고 있는 추세이다.
 
편준 복지정책과장은 “열심히 자활사업에 올인하고 있는 센터 직원들과 사업단 관계자들에게 감사하다”며, “더불어 살아갈 수 있는 시스템 구축을 통하여 자활사업 경험들이 사회중심에서 든든하게 자리잡을 수 있도록 행정지원에 최선을 다하겠다”며 소감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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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영철기자 (parkty22@naver.com)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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