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성찬 후보, 포항시민이 즐겁고 유쾌한 선거가 되길 바랬다. - 경북방송 (GBS TV)
  • HOME
  • 즐겨찾기추가
  • 시작페이지로
회사소개 설문조사
모바일보기
회원가입 로그인
2026년10월25일sun
기사최종편집일: 2026-10-24 17:19:05
뉴스홈 > 정치.국제 > 정치
2022년06월07일 18시01분 587
글자크기 기사내용 이메일보내기 뉴스프린트하기 뉴스스크랩하기
트위터로 보내기페이스북으로 보내기미투데이로 보내기 유성찬 후보, 포항시민이 즐겁고 유쾌한 선거가 되길 바랬다.
- 불과 20% 지만 유의미한 득표율에 감사..


 유성찬 전포항시장후보는 7일 보도자료를 통해 “지난 지방선거가 포항시민이 즐겁고 유쾌한 선거가 되길 바랬다”며 선거후의 소회를 밝혔다. 
 
말머리에서 유 전후보는 “2020년 6월16일 개성공단 연락사무소가 폭파되던 모습을 잊지 못한다.” 로 시작했다. 
 
그날 이후에 한국환경공단에서 남북한환경협력사업을 추진하고자 노력했던 유성찬 감사는 사업추진을 중단하고 새로운 모색이 필요하다고 판단했다. 그래서 2021년 1월이후의 임기 연장을 추진하지 않았으며 대학원에서 “남북한의 지속가능한 환경협력을 위한 방안에 대한 연구”라는 논문을 작성하며 새로운 정부에서 남북환경협력을 계속 추진해야 한다고 다짐했다. 그리고 사표를 쓰고 퇴임하였다. 
 
이재명후보를 도왔지만, 대선에서 실패를 맛보았다.
 
대선 패배 이후 다가오는 지방선거는 결정하기에 곤혹스러웠지만, 경북 그것도 포항에서 누군가는 포항시장으로 출마해야 한다면, 문재인 정부에서 포항사람으로 그나마 고위직에 있었던 책임감으로 자신이 해야 한다는 것을 받아들일 수밖에 없었다. 당대의 전직 포항남.북구 지역위원장들은 공직을 수행하고 있었기 때문이기도 했다.
 
이번 지방선거에서 유성찬 후보가 얻은 표수는 크지도 작지도 않은 표라고 선거캠프에서는 평가하였다. 윤석열정부가 들어선 상황에서 야당의 후보가 많이 얻기는 어려운 것이고, 포항이라는 특정한 지역에서 20% 아래로 떨어지지 않은 표는 작지만은 않다. 라고 포항시민, 지인들로부터 평가를 받기도 한다.
 
그리고 유 전후보는 “환경경영에 대한 공부를 하면서, 제가 포항에서 태어나고 성장한 숙명이 있기에 포항의 환경문제와 환경경제, 환경기업의 사회적 가치 등을 좀 더 잘알고 싶었으며, 그것이 제가 포항시장 후보로 출마하면서 공약을 만들게 된 배경이 되었고, 그리고 언젠가는 남북한이 자유롭게 왕래할 시점에 포스코가 북한에도 건설되는 날이 올 것이라 믿는다,” 고 말했다.
 
또한 “포항시장 선거를 되돌아보면서, 포항시장 선거가 시민들에게 짜증이 나는 것이 아니라, 즐겁고 유쾌한 선거문화로 넘쳐나길 바랬다고, 시민들에게 희망을 전하고 싶었다.” 고도 밝혔다.
관련기사가 없습니다
뉴스스크랩하기
이영철기자 (parkty22@hanmail.net) 기자 
이기자의 다른뉴스보기
정치섹션 목록으로
다음기사 : 더불어민주당 유성찬, 포항남구울릉 출마 선언 (2023-12-07 12:43:03)
이전기사 : 유성찬 후보, 420장애인차별철폐공동투쟁단과 정책 협약 체결 (2022-05-30 12:33:48)

인사이동
회사소개 개인정보보호정책 이용약관 이메일주소무단수집거부 공지사항 독자투고 기사제보 입사지원
Copyright ⓒ 2007 경북방송 All rights reserved.
본 신문에 게재된 기사, 링크에 대한 모든 법적권리와 책임은 기사작성자 경북방송에게 있습니다.

제호 : 경북방송 | 정기간행물 등록번호 : 경북,아00053호 | 등록일 : 2007년 9월 4일 | 메일 : parkty22@naver.com
주소 : 경북 포항시 남구 해도동 54-5 3층 | 대표전화 : 054-276-9111 | 팩스 : 0303-3444-2071|
발행인 : 박태윤 | 편집인 : 박태윤 | 청소년보호책임자 : 박태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