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동 도시공간 구조 확 바뀐다. - 경북방송 (GBS TV)
  • HOME
  • 즐겨찾기추가
  • 시작페이지로
회사소개 설문조사
모바일보기
회원가입 로그인
2026년10월03일sat
기사최종편집일: 2026-10-02 10:42:20
뉴스홈 > 사회.교육 > 사회
2012년08월27일 20시29분 871
글자크기 기사내용 이메일보내기 뉴스프린트하기 뉴스스크랩하기
트위터로 보내기페이스북으로 보내기미투데이로 보내기 안동 도시공간 구조 확 바뀐다.
신도청 시대, 중앙선 복선화에 따른 역사(驛舍)이전 대비
 품격높은 도시, 풍요로운 시민, 행복안동 구현을 위한 『안동 도시공간 재창조 프로젝트』 주민공청회가 8월28일 화요일 오후 3시 안동시청 대회의실에서 열린다.



안동시는 경북도청 신도시 조성 및 중앙선 복선전철화 사업 등 높아지는 도시위상에 걸맞는 도시공간구조의 재편과 기존 도심 활성화 전략이 필요한 시점에 맞춰『신도청 시대를 선도하는 창조안동』으로 도약하기 위한 『안동 웅부(雄府)Reneration Project 기본계획』을 수립해 발표한다.

중앙선 복선․전철화로 없어지는 안동역사 부지는 시민들의 도심휴식 공간 제공을 위한 대규모 문화광장 조성과 컨벤션 센터, 콘도형 가족호텔 및 유교 박물관 등 복합용도로 개발한다. 도로지하화(underpass)를 통해 강남지역과 기존 도심을 하나의 축으로 연결하고 상부공간은 기존 도심에서 낙동강을 잇는 하늘공원을 조성하여 타 지역과 차별화된 안동의 랜드마크로 개발할 계획이다.

옥정동 일원에 유교문화의 본향인 안동과 잘 어울릴 수 있는 가장 한국적인『전통한옥마을』을 조성한다. 이를 통해『안동 읍성길 재현사업』과 웅부문화공원에서 안동역사(驛舍)를 잇는 보행자 위주의 도로인 『웅부거리』 조성사업과 연계한 관광루트 개발을 통해 안동 도심을 외국인을 비롯한 관광객들에게 새로운 볼거리, 먹거리, 즐길 거리를 제공하는 관광명소로 개발하여 도심상권 활성화를 도모한다.

도심내 철도폐선부지는 시가지와 연계성을 고려한 부분적 철거를 통해 공원 등 녹지공간과 산책로 및 자전거길을 조성한다. 도심외곽 폐선부지는 관광열차, 레일바이크, 간이역 철도카페, 철도 팬션 등 주변 관광자원과 연계한 타 지역과 차별화된 관광 상품으로 개발하는 장기 계획‘안’을 마련했다.

안동시는 이번 주민공청회를 통해 시민들의 다양한 의견을 수렴하여 10월경 도시공간재창조 프로젝트 최종‘안’을 확정지을 예정이다.

관련기사가 없습니다
뉴스스크랩하기
박태호기자 (press@gbstv.kr) 기자 
이기자의 다른뉴스보기
사회섹션 목록으로
다음기사 : 포항시, 태풍‘볼라벤’대비 피해예방 활동 강화 (2012-08-27 20:37:29)
이전기사 : 안동 구제역발생, 전화위복 계기 삼아 (2012-08-27 09:21:59)

인사이동
회사소개 개인정보보호정책 이용약관 이메일주소무단수집거부 공지사항 독자투고 기사제보 입사지원
Copyright ⓒ 2007 경북방송 All rights reserved.
본 신문에 게재된 기사, 링크에 대한 모든 법적권리와 책임은 기사작성자 경북방송에게 있습니다.

제호 : 경북방송 | 정기간행물 등록번호 : 경북,아00053호 | 등록일 : 2007년 9월 4일 | 메일 : parkty22@naver.com
주소 : 경북 포항시 남구 해도동 54-5 3층 | 대표전화 : 054-276-9111 | 팩스 : 0303-3444-2071|
발행인 : 박태윤 | 편집인 : 박태윤 | 청소년보호책임자 : 박태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