철도노조와 6·1 동시지방산거 포항지역 시민후보, 수서행 고속철도(KTX) 운행 확대 및 이용편익 높이는데 협력 - 경북방송 (GBS TV)
  • HOME
  • 즐겨찾기추가
  • 시작페이지로
회사소개 설문조사
모바일보기
회원가입 로그인
2026년10월03일sat
기사최종편집일: 2026-10-02 10:42:20
뉴스홈 > 경제.재테크 > 정책
2022년05월18일 09시26분 439
글자크기 기사내용 이메일보내기 뉴스프린트하기 뉴스스크랩하기
트위터로 보내기페이스북으로 보내기미투데이로 보내기 철도노조와 6·1 동시지방산거 포항지역 시민후보, 수서행 고속철도(KTX) 운행 확대 및 이용편익 높이는데 협력
동해선(포항역) 고속철도 이용률 전국 최고, 수서역 이용 승객 환승 애로
 


17일 더불어민주당 포항시장선거 유성찬 예비후보와 정의당 포항시당은 전국철도노동조합과 함께 '수서행 KTX 운행, 고속철도 통합' 정책 협약식을 가졌다. 철도노조와 후보들은 “포항역의 고속철도 이용률이 118%로 전국최대의 포화상태로 작년 8월 일부열차의 증편에도 포항시민들의 불편이 가중되고 있는 상황으로 KTX 증편이 시급하다. 
 
동해선(포항역)을 이용해 수서역으로 이동하기 위해서는 KTX를 이용해 오송역, 동대구역, 신경주역 등에서 SRT로 환승해야 하는 불편을 겪고 있다.”고 밝히며 “더욱이 작년에는 이러한 포항시민의 불편을 해소하기위해 ▶포항시의회, 수서행 고속철도 경전선 운행 촉구 대정부 건의문 채택 (21.7월) ▶수서행 KTX 운행 요구 청와대 20만 청원 달성 (21.9월)에도 불구하고 ▶제4차 철도산업발전기본계획 확정고시(22.4월)에서 포항-수서행 KTX 운행계획이 제외되었고 ▶현재 국토부 장관 후보자(원희룡)는 전라선 수서행 고속철도(SRT) 운행 검토 중으로 답변(22.5월) 하면서 또 다시 지역차별의 오해를 불러오고 있다.” 주장했다.
 
작년부터 포항시민들은 지역의 차별 없는 고속철도 서비스를 제공하고 고속철도의 분리운영으로 발생하는 수서행 승객의 환승불편을 해소하기위해 국민청원 운동까지 벌었으나 GTX, 광역교통망구축계획(부울경메가시티 등)에서 후순위로 밀리면서 제4차 철도발전기본계획에서 제외되었고 더욱이 장관후보자는 전라선 SRT 운행계획은 검토하겠다고 답변하며 포항시민과 경제단체들의 수서행 고속철도 신설요구는 계속되고 있다.
 
한편 정책 협약식에는 유성찬 더불어민주당 포항시장 예비후보와 임혜진 정의당 경북도의원 비례대표 후보 그리고 변종철 전국철도노동조합 부산지방본부장 등 많은 관계자와 시민후보들이 참석하여 뜨거운 관심을 보였다.
관련기사가 없습니다
뉴스스크랩하기
이영철기자 (parkty22@hanmail.net) 기자 
이기자의 다른뉴스보기
정책섹션 목록으로
다음기사 : 해양수산부, 국내 수산물 소비 촉진 위한 “우리바다 수산물 해물 로제 오볶이 나눔 이벤트” 진행 (2022-09-30 12:14:06)
이전기사 : 해수부 봄철 산란기 불법어업, 집중적으로 단속한다 (2022-05-02 09:05:03)

인사이동
회사소개 개인정보보호정책 이용약관 이메일주소무단수집거부 공지사항 독자투고 기사제보 입사지원
Copyright ⓒ 2007 경북방송 All rights reserved.
본 신문에 게재된 기사, 링크에 대한 모든 법적권리와 책임은 기사작성자 경북방송에게 있습니다.

제호 : 경북방송 | 정기간행물 등록번호 : 경북,아00053호 | 등록일 : 2007년 9월 4일 | 메일 : parkty22@naver.com
주소 : 경북 포항시 남구 해도동 54-5 3층 | 대표전화 : 054-276-9111 | 팩스 : 0303-3444-2071|
발행인 : 박태윤 | 편집인 : 박태윤 | 청소년보호책임자 : 박태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