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항 구룡포‘늘 청춘하우스센터(센터장 김란경) 임직원 일동이 다가오는 연말연시에 불우이웃에 전해 달라고 구룡포 읍에 화장지 50팩을 전달했다.
올 7월에도 노인복지센터 건물신축 이전에 축하선물로 들어온 쌀10㎏,32포와 라면 3박스를 전달한 바가 있다.
늘 청춘하우스는 노인복지센터로 노인일자리 및 주간보호(노 차원),방문요양 등 여러사업을 운영하며 지역의 맞춤형 복지서비스에 일조를 담당하는 구룡포지역에 유일한 복지센터로 많은 어르신들이 참여를 해서 하루의 일과를 보내며 휴식을 취하고 있는 곳이기도 하다.
김란경 센터장은“어르신들의 건강을 지키기 위해 우리 임직원들은 많은 노력을 하고 있으며 아직도 어르신들이 일자리 구하기 위해 많은 신청을 하고 있지만 코로나로 인한 애로점이 있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