죽도동 포항사랑 위해 주소갖기, 주소두기 운동전개 - 경북방송 (GBS T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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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년11월26일 12시00분 37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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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항시 북구 죽도동(동장 최봉환)에서는 11.24(수) 직원끼리 2개 팀을 만들어  포항시 51만 인구 유지와 죽도동 2만 인구 회복을 위하여 찾아가는 전입창구를 운영하고 있으며, 아울러 포항사랑 주소갖기 운동과 주소두기 운동도 동시에 펼치고 있다.

이날 ‘찾아가는 전입창구’ 대상은 어르신을 돌보고 있는 주간보호센터로 요양과 보호가 필요해 얼마 전 이곳으로 오게 되었지만 전입을 차일피일 미루다 보니 포항인구 회복이 필요한 것을 알게 되었고, 찾아가는 전입신고도 뒤늦게 알아 신청하게 되었다‘며 고령인 최00 어르신은 방문 직원들과 신청한 원장님께 감사인사를 했다.

최봉환 죽도동장은  ‘찾아가는 전입창구 운영을 통하여 인구회복에 조금이나마 도움이 될 것으로 판단된다며, 최근 저출생에 비하여 자연 감소분이 2배 이상 커지고 있어 포항사랑 주소갖기 운동은 물론 주소두기 운동도 적극 홍보할 수 밖에 없는 현실이라며 직원들과 함께 최선을 다한다는 각오로 열심히 행정을 펼치고 있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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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영철기자 (press@phn.kr)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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