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룡포화장장 진입도로 협소 큰 불편포항 구룡포 화장장 진입도로가 협소하고 차량사고의 위험이 있지만 현재까지 아무런 대책도 없어 관계 조문객들의 질타가 일고 있다.(사진 참조)
구룡포 화장장의 진입도로가 폭이 2,5, 길이 255m에 달 한다.더군다나 도로의 폭이나 길이에서 문제도 있지만 화장장 진입차량과 마주친 차량이 후진으로 인해 사고의 위험성이 높고 곡선이 많아 초보운전자는 이런 일이 발생되면 ‘안절부절’이고 좁은 도로를 두고 왕 짜 중이 일어나 시비의 원인이 될 수가 있다‘
대형버스 운구차량이 진입할 때는 더욱 애로점이 발생되는데 운구차량이 화장장으로 진입하는 이 날 만큼은 조용하고 엄숙한 분위기속에서 화장이 끝날 때까지 시비 스런 일이 발생되지 않도록 각별히 조심을 한다.
6년 전 겨울눈이 내려 오르막길부터 운구차량이 미끄러워 상주들이 차에 내려 운구를 손수 들고 화장장까지 255m를 간 사실이 있었는데 이날 대소동이 일어났고 주변 연립주택 주민과 도로 바로 옆 주민들은 포항시에 항의하는 일이 벌어졌고 이로인해 포항시는 구룡포 주민들에게 화장장을 옮긴다는 말까지 있었으나 현재까지 아무런 조치도 없는 상태다.
지난 19일 구룡포 화장장에 하루 운구차량이 세 번이나 들어왔고 이 과정에서 진입 차량과 나가는 차량이 교차 시점에서 도로 폭이 좁아 곤혹을 치러 기도 했다.
구룡포 주민은 “포항시가 빨리 화장을 옮기는 방법을 강구하든지 아니면 화장장 진입도로를 개선을 하든지 대책을 구룡포 주민들에게 알려 주길 바란다”면서 요구를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