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항포은중학교(교장이준효)는교육복지우선지원사업으로 10월30일(토)‘포은나눔봉사동아리(15명)’과 오천읍 자원봉사거점센터에서 버려진 양말목의 가치를 높여주는 업사이클링 활동으로 냄비받침대를 만들어 기부봉사 활동을 하였다.
업사이클링(Upcycling)은 환경오염이나 자원의 낭비를 줄이자는 취지에서 버려지는 쓰레기를 재활용하여 새로운 물건으로 재탄생하여 재활용품의 활용도를 높이고, 쓰레기의 양을 줄이고 재가공하는 자원의 양을 줄이는 업사이클링(Upcycling)을 통해 친환경 의식을 고취하는 활동이다.
봉사활동에 참여한 1학년 양○은 학생은 “버려지는 양말목으로 냄비받침대를 만들어 재활용한다고 하니 뿌듯하고 이산화탄소를 줄여서 환경이 깨끗해지는 것 같아 기분이 좋았다.”라는 소감을 말하였다.
이에 이준효 교장은“버려진 자원에 새로운 가치의 제품과 폐품에 생명을 불어넣는 활동을 하는 본교학생들이 자랑스럽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