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항시 남구 장기면에 폐가를 민박주택으로 개조하는 가운데 건축물 폐기물을 지정한 곳에 버리지 않고 공터에 투기하는 등 심각한 문제가 발생되고 있다.(사진 참조)
문제의 장소는 포항시 남구 장기면 계원 3길 5-3번지 옆에 폐가를 리모델링하면서 뜯겨진 폐자재를 포항시가 지정한 곳에 버리지 않고 경비가 많이 든다는 이유로 건축폐자재 10여 톤을 폐기를 해, 인근 주민들로부터 항의가 빗발치고 있어도 그대로 방치된 상태다.
장기면은 추석 전 장기면 신창리에 홍게를 장기천(신창하천)에 투기를 해 환경적으로 심각한 문제가 발생한 경우가 있었다.
특히 바닷가 중심에서 해양환경 오염에 막대한 악 영향을 미치는 오염실태가 공공연한 장소에서 발생이 되고 장기면 계원리에 투기된 건축 폐기물도 예외는 아닌 것 같다.
주민의 말에 의하면 “건축폐기물을 버린 장본인은 계원리 주민이 아니고 폐가된 주택을 ‘매입개조’해서 민박으로 신고 된 모 업소다”며 분통을 터뜨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