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항 구룡포 늘청춘하우스가 지난1일 ‘지자체 노인 복지시설 지정’되면서 지역주민의 보건 향상과 안위증진에 앞장서고 있어 모범적인 사례로 인정받고 있다.
이와 관련 포항시 남구 해도동에 위치한 ‘등정형외과의원’과 MOU(상호협약)를 체결하고 상호이해와 우호를 바탕으로 협조체계를 구축하고 긴밀한 교류체계를 강화하는 목적으로 지역 어르신들의 존중,건강 즐거운 삶을 위한 동반자로써 어르신복지향상에 기여하는 목적으로 지역에 어르신에게 조금이나마 도움을 주고자 협약 식을 맺고 추석 후에 활성화될 주간보호센터는 정원 37명으로 2층3층을 사용하는 신축건물로서 홀로계신 어르신을 낮 동안 돌봐드리는 목표로 본격적으로 운영할 계획이다.
김란경 늘청춘하우스 센터장은“어르신들의 보다 나은 삶을 영위키 위해 올 8월 준공된 신축건물에 편안한 생활이 되도록 최선을 다해 모시겠다”며 신축건물에 대한 배경을 설명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