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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14일 야음을 틈타 포항시 남구 장기면 장기천(신창리)에 많은 양의 홍게가 버러진 것을 주민이 발견해 장기면사무소를 비롯해 관계기관에 신고를 했지만 범인는 ‘오리무중’이다.(사진참조)

이로 인해 장기천에서 홍게가 하천을 타고 신창바닷가에 흘러내려가 악취가 진동하고 한 때 장기면 신창1리 동네가 버러진 홍게로 인해 장기면 파출소와 해경에 신고를 하는 등 문제가 발생됐다.

주민의 말에 의하면 “버러진 홍게는 살이 없는 껍데기 홍게로 상품가치가 없어 버러진 것으로 추정이 되며, 현재 관계기관에 신고를 한 상태지만 버러진 부근에 입증할 만한 CCTV가 없어 난 색을 표하고 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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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영철기자 (press@phn.kr)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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