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소기업중앙회 ‘2021 백두포럼’ 경주에서 개최 - 경북방송 (GBS TV)
  • HOME
  • 즐겨찾기추가
  • 시작페이지로
회사소개 설문조사
모바일보기
회원가입 로그인
2026년10월03일sat
기사최종편집일: 2026-10-02 10:42:20
뉴스홈 > 경제.재테크 > 정책
2021년09월14일 14시50분 453
글자크기 기사내용 이메일보내기 뉴스프린트하기 뉴스스크랩하기
트위터로 보내기페이스북으로 보내기미투데이로 보내기 중소기업중앙회 ‘2021 백두포럼’ 경주에서 개최
‘글로벌 환경 변화와 중소기업의 생존전략’ 주제로 기후 변화 위기에 따른 탄소중립화 등 대응 논의



중소기업중앙회가 지난 12일~13일 라한 셀렉트 경주에서 ‘2021 백두포럼’을 개최했다.

올해 12번째를 맞는 백두포럼은 중소기업 대표 글로벌 포럼으로 중소기업들이 많이 진출해 있는 중국·베트남·인도네시아 등 해외에서 개최되어 왔으나, 코로나19로 인해 지난해와 올해는 국내에서 개최됐다.

‘글로벌 환경 변화와 중소기업의 생존전략’을 주제로 개최된 이번 포럼은 기후 변화 위기에 따른 탄소중립화 등으로 글로벌 통상환경이 급변하고 미래 경영환경의 불확실성이 커지는 가운데 중소기업의 생존전략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됐다.

행사 첫날인 12일에는 김흥종 대외경제정책연구원장이 ‘포스트 팬데믹 시대의 글로벌 통상환경’이라는 주제로 특강을 진행했다.

김 원장은 특강에서 “주요국에서 탄소중립계획을 실천에 옮기고 있는 만큼 우리 중소기업들도 대응방안을 마련해야 한다”고 메시지를 전했다.

13일 진행된 정책토론회에서는 관련 분야 전문가들이 이번 포럼의 주제인 ‘글로벌 환경 변화와 중소기업의 생존전략’에 대한 열띤 토론을 벌였다.

한편 개막식이 열린 13일에는 반기문 전 UN사무총장, 이철우 경상북도지사, 김석기 국회의원, 주낙영 경주시장과 업종별 중소기업 대표들이 참석했다.

주 시장은 축사에서 “2021 백두포럼이 경주에서 개최된 걸 뜻깊게 생각한다”며 “기업인들의 다양한 경험과 지혜를 공유해 중소기업의 경쟁력이 더욱 높아지는 자리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이어 “경주시는 중소기업의 생존과 발전이 곧 경주의 미래라는 생각으로 최대한 지원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덧붙였다.

관련기사가 없습니다
뉴스스크랩하기
설선국기자 (press@phn.kr) 기자 
이기자의 다른뉴스보기
정책섹션 목록으로
다음기사 : 포항시 옛 포항역 도시개발로 구도심 초고층 랜드마크 건립 본격화 (2021-11-04 11:44:56)
이전기사 : 해양수산부주관 ‘오징어 조업 업종 간 상생방안 논의’ (2021-08-30 16:36:28)

인사이동
회사소개 개인정보보호정책 이용약관 이메일주소무단수집거부 공지사항 독자투고 기사제보 입사지원
Copyright ⓒ 2007 경북방송 All rights reserved.
본 신문에 게재된 기사, 링크에 대한 모든 법적권리와 책임은 기사작성자 경북방송에게 있습니다.

제호 : 경북방송 | 정기간행물 등록번호 : 경북,아00053호 | 등록일 : 2007년 9월 4일 | 메일 : parkty22@naver.com
주소 : 경북 포항시 남구 해도동 54-5 3층 | 대표전화 : 054-276-9111 | 팩스 : 0303-3444-2071|
발행인 : 박태윤 | 편집인 : 박태윤 | 청소년보호책임자 : 박태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