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해 12월 미세먼지·초미세먼지 나쁜날 없었다 - 경북방송 (GBS TV)
  • HOME
  • 즐겨찾기추가
  • 시작페이지로
회사소개 설문조사
모바일보기
회원가입 로그인
2021년06월25일fri
기사최종편집일: 2021-06-23 16:28:32
뉴스홈 > 사회.교육 > 사회
2021년01월26일 11시27분 165
글자크기 기사내용 이메일보내기 뉴스프린트하기 뉴스스크랩하기
트위터로 보내기페이스북으로 보내기미투데이로 보내기 지난해 12월 미세먼지·초미세먼지 나쁜날 없었다
경상북도 보건환경연구원 도시대기측정망 결과 발표



맑은공기특별시 영덕군이 지난해 12월 한 달 동안 미세먼지(PM10)와, 초미세먼지(PM2.5) 농도가 나쁨을 보인 날이 단 하루도 없었다.

 최근 경상북도 보건환경연구원의 2020년 12월 도시대기측정망 운영결과에 따르면, 영덕읍 도시대기측정망(군민운동장에 위치)의 12월 미세먼지 측정값이 기준치(80㎍/㎥)를 초과하는 날이 하루도 없었다. 초미세먼지 측정값 역시 기준치(35㎍/㎥)를 초과하는 날이 없었다.

 보통 12월은 전국적으로 미세먼지가 높아지는 집중 관리 기간이다. 하지만 영덕군이 해당 기간 미세먼지와 초미세먼지 기준치를 초과하지 않아 더욱 의미가 있다. 또, 초미세먼지 수치의 경우 지난해 11월에 이어 2개월 연속 경북 내륙 최저로 나타나 맑은공기특별시 영덕의 명성을 입증했다.

 영덕군은 올해 미세먼지 저감사업에 더욱 집중해 지난해 대비 2배 가까이 증액된 30억7천만 원의 예산을 투입해 노후경유차 조기폐차 250여대, 전기자동차 보급 125대 등 대기질 개선을 위해 더욱 노력한다는 방침이다.

장덕식 영덕군 환경위생과장은 “지난해 영덕읍에 미세먼지 측정소가 설치돼 정확한 데이터를 확인할 수 있게 됐다. 그 결과 맑은공기특별시 영덕의 명성에 어울리는 결과를 보였는데, 앞으로 대기 환경 개선에 더욱 힘써 맑은 공기를 유지하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관련기사가 없습니다
뉴스스크랩하기
설선국기자 (press@phn.kr) 기자 
이기자의 다른뉴스보기
사회섹션 목록으로
다음기사 : 축산면, 산불 순산함 재정비로 산불예방 활동 강화 (2021-01-26 11:49:29)
이전기사 : 포스코, 밀폐형 원료 저장 설비 '사일로' 준공 (2021-01-26 10:48:03)

인사이동
회사소개 개인정보보호정책 이용약관 이메일주소무단수집거부 공지사항 독자투고 기사제보 입사지원
Copyright ⓒ 2007 경북방송 All rights reserved.
본 신문에 게재된 기사, 링크에 대한 모든 법적권리와 책임은 기사작성자 경북방송에게 있습니다.

제호 : 경북방송 | 정기간행물 등록번호 : 경북,아00053호 | 등록일 : 2007년 9월 4일 | 메일 : press@gbstv.kr
주소 : 경북 포항시 남구 해도동 54-5 3층 | 대표전화 : 054-276-9111 | 팩스 : 02-2179-9411|
발행인 : 이우식 | 편집인 : 박태윤 | 청소년보호책임자 : 박태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