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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위터로 보내기페이스북으로 보내기미투데이로 보내기 한울본부, ‘사랑의 집수리’ 500호 달성!
2005년부터 시작한 저소득층 가구 사랑의 집수리 지원사업 500호 달성…봉사활동·현판식 가져



한국수력원자력(주) 한울원자력본부(본부장 이종호, 이하 한울본부)는 10월 27일(화) 저소득층 가구 사랑의 집수리 지원사업 500호 달성을 기념하며 현판식 및 자원봉사활동을 시행했다.

‘저소득층 가구 사랑의 집수리 지원사업’은 울진지역 관내 주거환경 관련 어려움을 겪는 이웃들을 위해 도배, 장판, 화장실 개선, 지붕개량 등 거주공간을 꾸준히 개선하는 한울본부 지역밀착형 사회공헌 특화 사업으로, 2005년부터 2019년까지 총 498가구를 수리하며 주민 체감형 지역상생 복지사업으로 호평 받고 있다.

이 날 한울본부는 페인트 작업, 집 안팎 청소 등 자원봉사활동 후 집수리 지원사업 가구 500호 명패 현판식을 갖고 기념품과 생필품을 전달했다.

사랑의 집수리 500호 가구로 선정된 어르신은 “기와가 너무 낡아 비만 오면 지붕에 물이 새어 올해 초 이사를 계획하고 이삿짐까지 쌌었는데, 한울본부에서 집수리를 해 준 덕분에 몰라보게 깨끗해진 우리 집에서 계속 살 수 있게 되었다”며 감사인사를 전했다.

한울본부는 올해도 10개 읍면 저소득층 35여 가구를 대상으로 사랑의 집수리 사업에 3억 원을 지원하고 있으며, 태풍 및 화재피해 가구 긴급 집수리 지원으로 지역민의 큰 호응을 받고 있다. 앞으로도 한울본부는 사회적 가치를 선도하며 지역주민들이 걱정 없이 포근한 삶을 누릴 수 있도록 꾸준히 관심과 지원을 보낼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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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태윤기자 (press@phn.kr)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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