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촌진흥청(청장 박현출)과 경북농업기술원, 경북북부지구 4개시․군(안동시, 영주시, 상주시, 봉화군)은 7월 21일(토요일) 안동하회마을 탈박물관 대강당에서 주말을 이용하여 지역의 대표적 명소를 찾은 도시민들을 대상으로 “현장에서 함께하는 귀농귀촌 아카데미”를 개최한다.
농촌진흥청에서는 그동안 귀농귀촌 종합센터 홈페이지를 통해 공모한 참가희망자들과 당일 현장에서 귀농귀촌에 대하여 관심 있는 관광객들을 대상으로 귀농귀촌 홍보와 교육, 그리고 귀농귀촌을 희 망 하는 시군별로 상담을 추진하는 방식으로 아카데미를 운영한다.
이날 귀농귀촌 아카데에서는 가족이 함께하는 귀농귀촌 지역탐색을 통해 귀농귀촌 준비지원과 하회마을 관광지를 찾은 도시민에 대한 귀농귀촌 홍보와 경북 북부지역으로 귀농귀촌을 희망하는 도시민에 대한 지역체험 이벤트 실시, 중앙(귀농귀촌종합센터)과 시군(귀농귀촌 상담실) 연계상담으로 귀농귀촌 준비 등 종합상담, 지역정보, 특수지원내역 등을 제공하는 한편,
특별교육으로 지역농업 소개, 귀농귀촌 전략에 대한 특강, 귀농귀촌 정착 사례발표, 희망시군별 개별상담으로 진행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