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매한 영덕사랑상품권은 신안리 1가구당 5만원씩 140가구에 배부하여 추석맞이 장보기 등에 소비할 예정이다.
김광현 신안이장은 “코로나19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지역상가 및 전통시장 상인들에게 조그마한 힘이라도 보태고자 구매하게 되었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