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항시민과 함께하는 7월 토요음악회’가 오는 21일 오후 7시 30분 육거리 포항시립중앙아트홀 전면 광장에서 포항시시설관리공단(이사장 이규방) 주최로 개최된다.
문화․예술의 거리로의 재생을 위한 시설관리공단 ‘육거리 문화재생 프로젝트’사업 중 하나인 「포항시민과 함께하는 토요음악회」는 작년 5월부터 매월 실시돼왔다.
토요음악회는 열린 음악회로서 지역 예술단체 및 예술가를 초청, 매번 다양한 장르의 음악을 통해 시민들에게 호평을 받아왔다.
이번 7월 무대는 지역에서 활발한 연주활동을 펼치고 있는 최 은(통기타), 김익상(소프라노색소폰), 서명근(테너색소폰)과 더불어 늘봄실버색소폰연주단이 출연해 익숙한 팝송과 가요 등을 연주할 예정이다.
특히 음악과 댄스 등 다양한 재주를 맘껏 표출하고 싶은 단체 및 개인도 시설관리공단과 협의 후 출연이 가능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