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6대 후반기 포항시의회(의장 이칠구) 신임 의장단은 지난 10일부터 파격적인 친서민 행보를 계속하고 있는 가운데 12일 오후에는 한국교통장애인협회 포항지회, 경북지체장애인협회 포항지회, 경북시각장애인협회 포항지회, 경북지적장애인복지협회 포항시지부 등 4개 장애인단체를 집중 방문하였다.
장애인단체를 차례로 방문한 포항시의회 이칠구 의장 외 의장단은 장애인들의 애로사항을 경청하고 의견을 수렴하여 장애인들이 각종 정책에서 소외되지 않고 불편함이 없이 지역사회의 일원으로 건강한 삶을 영위할 수 있도록 새로이 출발하는 제6대 후반기 포항시의회에서 적극적인 관심을 가지고 실질적인 지원을 할 수 있는 의정활동을 펼치겠다는 각오를 다졌다.
현재 52만 2천여명의 포항시민 가운데 5%인 2만6천여명이 장애인으로 등록되어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