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원봉사자들은 태풍으로 쓰러진 과수나무 세우기 작업과 낙과된 사과 줍기 등을 펼쳐 10농가에 2천500상자를 담았다.
김명중 영해면장은 “이번 태풍으로 피해를 입은 농가에 위로와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