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준영 해양수산부 차관, 경주시 태풍 피해 현장 방문 - 경북방송 (GBS TV)
  • HOME
  • 즐겨찾기추가
  • 시작페이지로
회사소개 설문조사
모바일보기
회원가입 로그인
2026년10월02일fri
기사최종편집일: 2026-10-01 16:55:30
뉴스홈 > 사회.교육 > 사회
2020년09월10일 13시30분 253
글자크기 기사내용 이메일보내기 뉴스프린트하기 뉴스스크랩하기
트위터로 보내기페이스북으로 보내기미투데이로 보내기 박준영 해양수산부 차관, 경주시 태풍 피해 현장 방문
감포항 친수공간 피해 현장 방문 점검, 주민들 위로…



경주시는 9일 박준영 해양수산부 차관이 경주를 방문해 2차례 연이은 태풍(마이삭, 하이선)으로 인해 큰 피해를 입은 감포항 친수공간 및 인근 마을을 방문해 태풍 피해 및 복구작업 현황을 점검했다고 밝혔다.

박준영 차관은 이영석 경주시 부시장과 함께 태풍으로 인해 크게 파손된 감포항 친수공간에서 피해현황 및 복구상황에 대해 보고를 받았고, 침수 피해지역인 감포1리 마을을 방문해 상심이 큰 지역주민들을 위로했다.

박준영 차관은 감포1리 마을을 방문한 자리에서 “태풍 피해 복구를 위해 신속한 복구작업을 추진할 계획”이라며, 동석한 포항지방해양수산청 관계자에게 “조기에 친수공간이 복구될 수 있도록 빠른 시일 내 피해조사를 마무리 해 줄 것”을 당부했다.

이영석 부시장은 “감포항 친수공간에서 매년 태풍 피해가 반복되고 있다”며, “정부 차원의 근본적인 대책 마련을 요청드린다”고 전했다.

한편, 감포항 정비 사업은 어선의 안전한 수용과 해양관광, 수산물 유통판매 중심어장 등으로 개발하기 위해 총 사업비 452억원을 들여 2010년에 착공해 2018년 1월에 완공했으며, 이 중 2018년에 완공된 친수공간은 포항지방해양수산청에서 사업비 96억원을 들여 감포항 남방파제 일대에 해수면을 매립해 총 3만5,800㎡ 부지에 조성한 바 있다.
 

관련기사가 없습니다
뉴스스크랩하기
이영철기자 (press@phn.kr) 기자 
이기자의 다른뉴스보기
사회섹션 목록으로
다음기사 : 부동산 특별조치법 전용민원실 운영 (2020-09-10 13:43:25)
이전기사 : 울진교육지원청의 이웃사랑 나눔 (2020-09-10 13:19:28)

인사이동
회사소개 개인정보보호정책 이용약관 이메일주소무단수집거부 공지사항 독자투고 기사제보 입사지원
Copyright ⓒ 2007 경북방송 All rights reserved.
본 신문에 게재된 기사, 링크에 대한 모든 법적권리와 책임은 기사작성자 경북방송에게 있습니다.

제호 : 경북방송 | 정기간행물 등록번호 : 경북,아00053호 | 등록일 : 2007년 9월 4일 | 메일 : parkty22@naver.com
주소 : 경북 포항시 남구 해도동 54-5 3층 | 대표전화 : 054-276-9111 | 팩스 : 0303-3444-2071|
발행인 : 박태윤 | 편집인 : 박태윤 | 청소년보호책임자 : 박태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