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경주시종합자원봉사센터‘친절한 경자씨’태풍피해복구 현장‘사랑의 밥차’급식 지원 - 경북방송 (GBS TV)
  • HOME
  • 즐겨찾기추가
  • 시작페이지로
회사소개 설문조사
모바일보기
회원가입 로그인
2026년10월03일sat
기사최종편집일: 2026-10-02 10:42:20
뉴스홈 > 사회.교육 > 사회
2020년09월06일 11시18분 229
글자크기 기사내용 이메일보내기 뉴스프린트하기 뉴스스크랩하기
트위터로 보내기페이스북으로 보내기미투데이로 보내기 (사)경주시종합자원봉사센터‘친절한 경자씨’태풍피해복구 현장‘사랑의 밥차’급식 지원



(사)경주시종합자원봉사센터 ‘친절한 경자씨(경주의 친절한 자원봉사자)’ 자원봉사자 10여 명은 4일~5일까지, 이번 제9호 태풍 마이삭으로 주택이 침수되는 등 많은 피해를 입은 감포읍 일대 이재민과 자원봉사자 등 180여 명을 대상으로 급식을 나눠 주는 ‘참! 좋은 사랑의 밥차’ 활동을 펼쳤다.

이재민과 자원봉사자들에게 따뜻한 점심·저녁 식사를 제공하며 마음을 나눈 ‘참! 좋은 사랑의 밥차’ 활동은 (사)경주시종합자원봉사센터에서 운영하고 lBK기업은행에서 후원하며, 평소 지역 내 취약계층을 위해 지속적인 나눔 활동을 실천하고 있다.

또한, 지난해 강원도에 대형 산불이 났을 당시 피해 지역을 찾아 이재민과 자원봉사자들을 대상으로 급식지원 활동을 했고, 최근에는 집중호우로 큰 피해를 입은 전남 구례군의 이재민 250여 명을 위해 급식 나눔활동을 실천하는 등 경주지역 뿐만 아니라 전국의 재난·재해 발생 현장을 긴급히 찾아가 어려움을 겪고 있는 사람들을 위해 따뜻한 식사 한 끼로 마음을 나누고 있다.

이날 식사를 함께 한 주민 김 모씨는 “갑작스레 찾아온 태풍으로 입은 피해를 복구하느라 너무 막막하고 힘들었는데, 이렇게 한걸음에 달려와 따뜻한 밥 한 끼로 응원의 마음을 전해 주셔서 너무 고맙고 감사하다”며 소감을 전했다.

이번 활동에 참여한 경주시자원봉사단체연합회 김종순 회장은 “피해를 입은 이재민과 자원봉사자들에게 따뜻한 식사를 전달하고 싶었다”며, “모두가 어려운 이 시기를 경주시민 모두가 힘을 모아 이겨나가길 바라며, 신속한 피해 복구에 조금이나마 도움이 됐길 바란다”고 전했다.

관련기사가 없습니다
뉴스스크랩하기
박태윤기자 (press@phn.kr) 기자 
이기자의 다른뉴스보기
사회섹션 목록으로
다음기사 : 경주시, 고위험시설·대형음식점.마스크 착용 의무화 행정명령에 따른 지도·점검 실시 (2020-09-06 11:30:55)
이전기사 : 울진군, 태풍피해 복구활동에 구슬땀 (2020-09-06 11:08:03)

인사이동
회사소개 개인정보보호정책 이용약관 이메일주소무단수집거부 공지사항 독자투고 기사제보 입사지원
Copyright ⓒ 2007 경북방송 All rights reserved.
본 신문에 게재된 기사, 링크에 대한 모든 법적권리와 책임은 기사작성자 경북방송에게 있습니다.

제호 : 경북방송 | 정기간행물 등록번호 : 경북,아00053호 | 등록일 : 2007년 9월 4일 | 메일 : parkty22@naver.com
주소 : 경북 포항시 남구 해도동 54-5 3층 | 대표전화 : 054-276-9111 | 팩스 : 0303-3444-2071|
발행인 : 박태윤 | 편집인 : 박태윤 | 청소년보호책임자 : 박태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