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시 안강4리, 코로나19로 힘들어진 마음에 힐링의 꽃을 피우다 - 경북방송 (GBS T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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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년09월01일 17시13분 2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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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위터로 보내기페이스북으로 보내기미투데이로 보내기 경주시 안강4리, 코로나19로 힘들어진 마음에 힐링의 꽃을 피우다



안강읍 안강4리 주민들은(이장 김상로) 지난28일 폭염에도 불구하고 마을 유휴지에 꽃밭 가꾸기에 구슬땀을 흘렸다.

꽃밭으로 변모된 유휴지는 주변에 음식점과 대형마트가 있어 주민들의 이동이 많은 곳으로 아름답게 조성된 꽃밭은 주민들에게 자연스럽게 포토존이 되며, 코로나19로 힘들어진 마음에 힐링의 꽃을 피우는 장소가 됐다.

쓰레기 불법투기와 잡풀로 무성했던 곳을 마을이장과 주민들이 한 마음으로 꽃을 심고 정성스레 가꿔 아름다운 장소로 변모해 안강4리 랜드마크가 됐다.

이희철 북경주행정복지센터장은 “마을 주민들의 노력으로 아름다운 안강만들기에 자원해 주신데 대해 감사드리며, 여러분의 수고가 꽃을 사랑하고 지역을 사랑하는 찐! 사랑이다”고 격려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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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태윤기자 (press@phn.kr)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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