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시, 코로나19 확산 대비 노인복지시설 마스크 지원 - 경북방송 (GBS TV)
  • HOME
  • 즐겨찾기추가
  • 시작페이지로
회사소개 설문조사
모바일보기
회원가입 로그인
2026년10월03일sat
기사최종편집일: 2026-10-02 10:42:20
뉴스홈 > 사회.교육 > 사회
2020년08월26일 13시10분 241
글자크기 기사내용 이메일보내기 뉴스프린트하기 뉴스스크랩하기
트위터로 보내기페이스북으로 보내기미투데이로 보내기 경주시, 코로나19 확산 대비 노인복지시설 마스크 지원
마스크 착용 잊지 마세요!



경주시는 25일 노인복지시설 40개 소 종사자와 입소자(이용자) 1,406명에게 마스크 61,155매를 배부했다고 밝혔다.

배부처는 양로시설 3개 소, 노인요양시설 23개 소, 재가노인복지시설(주·야간보호 등) 14개 소 등지로 집단감염 위험이 높은 노인복지시설이다.

경주시는 코로나19 예방을 위해 지난 2월부터 노인복지시설과 장기요양기관에 마스크 44,083매, 손소독제 1,366개를 지원한 바 있다.

최근 수도권을 중심으로 코로나19 확진자의 급격한 증가로 노인복지시설의 감염 우려가 커짐에 따른 선제적 조치로 마스크를 배부함으로써, 어르신과 보호자의 감염에 대한 우려를 한층 덜어줄 것으로 기대된다.

또한 시는 사회적 거리두기 2단계 시행에 따라 노인생활시설의 방역소독·출입 통제 등에 대한 점검을 강화하고, 특히 시설 종사자의 지속적인 방역수칙 준수와 가족·지인에 대한 사회적 거리두기 홍보를 당부하는 등 노인복지시설의 감염 예방을 위해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주낙영 경주시장은 “코로나19의 수도권 지역 확산으로 감염 위험이 높은 때인 만큼, 시설 입소 어르신을 비롯해 모든 시민들의 감염병 예방을 위해 최선의 조치를 취할 것”이라며, “시민들도 방역수칙 준수와 개인위생 관리에 철저를 기해 주길 바란다”고 전했다.
 

관련기사가 없습니다
뉴스스크랩하기
박태윤기자 (press@phn.kr) 기자 
이기자의 다른뉴스보기
사회섹션 목록으로
다음기사 : 지품면 코로나19 예방 홍보 및 경로당 점검 실시 (2020-08-26 13:40:41)
이전기사 : 가은읍 새마을회‘사랑의 영농작업’실시 (2020-08-26 12:52:32)

인사이동
회사소개 개인정보보호정책 이용약관 이메일주소무단수집거부 공지사항 독자투고 기사제보 입사지원
Copyright ⓒ 2007 경북방송 All rights reserved.
본 신문에 게재된 기사, 링크에 대한 모든 법적권리와 책임은 기사작성자 경북방송에게 있습니다.

제호 : 경북방송 | 정기간행물 등록번호 : 경북,아00053호 | 등록일 : 2007년 9월 4일 | 메일 : parkty22@naver.com
주소 : 경북 포항시 남구 해도동 54-5 3층 | 대표전화 : 054-276-9111 | 팩스 : 0303-3444-2071|
발행인 : 박태윤 | 편집인 : 박태윤 | 청소년보호책임자 : 박태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