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18일 ㈜슈가버블(대표이사 정경역)에서 집중호우로 침수 피해를 입은 관내 이재민들을 위해 기탁물품 친환경 세제세트 150개를 강구면행정복지센터로 보내왔다. - 경북방송 (GBS TV)
  • HOME
  • 즐겨찾기추가
  • 시작페이지로
회사소개 설문조사
모바일보기
회원가입 로그인
2026년10월03일sat
기사최종편집일: 2026-10-02 10:42:20
뉴스홈 > 사회.교육 > 사회
2020년08월19일 13시53분 309
글자크기 기사내용 이메일보내기 뉴스프린트하기 뉴스스크랩하기
트위터로 보내기페이스북으로 보내기미투데이로 보내기 지난 18일 ㈜슈가버블(대표이사 정경역)에서 집중호우로 침수 피해를 입은 관내 이재민들을 위해 기탁물품 친환경 세제세트 150개를 강구면행정복지센터로 보내왔다.



지난 18일 ㈜슈가버블(대표이사 정경역)에서 집중호우로 침수 피해를 입은 관내 이재민들을 위해 기탁물품 친환경 세제세트 150개를 강구면행정복지센터로 보내왔다.

슈가버블은 100여개에 달하는 친환경 세제를 개발, 판매하는 생활용품 전문기업이다.

정경역 대표는 “이례적인 집중호우로 인해 많은 피해가 발생하여 안타깝게 생각한다.”며 “작은 나눔이지만 침수 피해를 입은 이웃들에게 따뜻한 위로와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남희동 강구면장은 “침수피해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이웃들에게 관심을 갖고 나눔을 실천해주신 정경역 대표에게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관련기사가 없습니다
뉴스스크랩하기
이성만 기자 (press@phn.kr) 기자 
이기자의 다른뉴스보기
사회섹션 목록으로
다음기사 : “지진특별법 시행령에 시민의견 반영” 간절히 호소 (2020-08-19 15:39:54)
이전기사 : 울진해경, 피서 막바지 물놀이 안전사고 예방 캠페인 실시 (2020-08-19 13:41:38)

인사이동
회사소개 개인정보보호정책 이용약관 이메일주소무단수집거부 공지사항 독자투고 기사제보 입사지원
Copyright ⓒ 2007 경북방송 All rights reserved.
본 신문에 게재된 기사, 링크에 대한 모든 법적권리와 책임은 기사작성자 경북방송에게 있습니다.

제호 : 경북방송 | 정기간행물 등록번호 : 경북,아00053호 | 등록일 : 2007년 9월 4일 | 메일 : parkty22@naver.com
주소 : 경북 포항시 남구 해도동 54-5 3층 | 대표전화 : 054-276-9111 | 팩스 : 0303-3444-2071|
발행인 : 박태윤 | 편집인 : 박태윤 | 청소년보호책임자 : 박태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