감포읍 새마을회(협의회장 황종문, 부녀회장 임미련)는 지난 6일 회원들이 한자리에 모여 감포읍 오류해수욕장과 새마을동산에서 환경정비를 실시했다.
이날 환경정비 활동은 코로나19로 인해 관광객은 많이 줄었지만 여름 피서철을 맞아 바다를 찾아오는 관광객들에게 감포읍의 깨끗한 이미지를 제공하기 위해 새마을협의회와 부녀회 회원들 17명이 힘을 모았다.
회원들은 경주시에서 카라반을 직접 운영하고 있는 오류해수욕장을 찾아 해안가의 잔가지와 주차장 일원에 버려진 쓰레기를 줍는 등 구슬땀을 흘렸다.
또한 달방고개 소공원에 조성 된 새마을동산에서 여름철 무성하게 자라난 잡풀들을 제거하는 등 ‘우리 마을은 우리가 가꾼다’는 마음으로 활동에 임했다.
새마을회 회원들은 “이렇게 봉사활동하며 내 고장이 깨끗해지는 걸 보니 뿌듯한 마음이 든다며 앞으로도 마을 가꾸는 일에 열심히 참여하겠다”고 말했다.
황오동 자연보호협의회의 아낌없는 지역사랑!
- 자연보호협의회, ‘가로변 환경가꾸기’ 활동 실시
[GBS경북방송] 황오동 자연보호협의회(회장 전인찬 외 회원 9명)는 지난 4일 성동동에 위치한 남고루 주변 쓰레기불법투기 상습지역에서 ‘가로변환경가꾸기’ 활동을 진행했다.
이날 활동은 장마로 무성하게 자란 잡초를 제거해 쾌적한 거리를 조성하는 것에 초점을 맞췄으며, 아울러 쓰레기불법투기 상습지역 주민들에게 올바른 쓰레기 배출방법을 홍보했다.
전인찬 회장은 “본격적인 깨끗한 가로변환경 조성으로 시민과 관광객들에게 쾌적한 황오동의 이미지를 부각하고자 실시했다”고 전했다.
권칠영 황오동장은 “가로변환경가꾸기 활동에 힘써주신 자연보호협의회 회원들의 노고에 깊은 감사를 드리며, 앞으로도 쾌적하고 청결한 황오동을 만드는 데 지속적인 관심과 협조”를 당부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