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경 오미자 KGC인삼공사에 납품계약 체결 - 경북방송 (GBS TV)
  • HOME
  • 즐겨찾기추가
  • 시작페이지로
회사소개 설문조사
모바일보기
회원가입 로그인
2026년10월02일fri
기사최종편집일: 2026-10-02 10:42:20
뉴스홈 > 경제.재테크 > 기업
2020년08월06일 10시28분 239
글자크기 기사내용 이메일보내기 뉴스프린트하기 뉴스스크랩하기
트위터로 보내기페이스북으로 보내기미투데이로 보내기 문경 오미자 KGC인삼공사에 납품계약 체결



오미자 최대 생산의 명승지인 문경시에서 문경오미자 판로확보에 나섰다.

 문경시는 문경오미자 브랜드를 운영하는 백두대간영농조합법인(대표 김학상)이 지난 4일 KGC인삼공사와 생오미자 10톤 규모의 납품계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최근 코로나19로 건강에 대한 중요성이 더욱 강조되면서 여름철 무더위를 이겨낼 수 있는 건강식품으로 문경오미자에 대한 관심이 집중되고 있는 가운데,

이번 정관장 브랜드로 유명한 KGC인삼공사와 납품계약을 통해 문경시가 명실상부한 최고의 오미자 생산지임을 다시 한번 입증했다.

 백두대간영농조합법인 김학상 대표는 “KGC인삼공사는 철저한 품질검사와 안전성 검사로 유명하다.” 며, “이번 오미자 공급계약을 통해 다시 한번 문경오미자 품질의 우수성을 확인하게 됐다.”고 밝혔다.  

 문경시는 이번 납품계약 외에도 오미자 판로확대를 위해 TV홈쇼핑, 온라인쇼핑몰 운영 홍보, 직거래장터, 국내 판촉행사 등을 적극 추진하고 있으며, 관내 농식품 기업들과 함께 해외수출을 위한 해외 판촉활동 등을 통해 문경오미자의 우수성을 해외에도 적극 홍보할 계획이다.
 

관련기사가 없습니다
뉴스스크랩하기
설선국기자 (onabara@naver.com) 기자 
이기자의 다른뉴스보기
기업섹션 목록으로
다음기사 : 포스코, 사내대학 신입생 모집… 차세대 제철소 현장리더 육성 (2020-08-07 09:45:19)
이전기사 : '2020 포스코드림캠프' 코로나19 영향으로 非대면 온라인 방식으로 개최 (2020-08-03 10:33:11)

인사이동
회사소개 개인정보보호정책 이용약관 이메일주소무단수집거부 공지사항 독자투고 기사제보 입사지원
Copyright ⓒ 2007 경북방송 All rights reserved.
본 신문에 게재된 기사, 링크에 대한 모든 법적권리와 책임은 기사작성자 경북방송에게 있습니다.

제호 : 경북방송 | 정기간행물 등록번호 : 경북,아00053호 | 등록일 : 2007년 9월 4일 | 메일 : parkty22@naver.com
주소 : 경북 포항시 남구 해도동 54-5 3층 | 대표전화 : 054-276-9111 | 팩스 : 0303-3444-2071|
발행인 : 박태윤 | 편집인 : 박태윤 | 청소년보호책임자 : 박태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