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항제철소, 자매마을 환경정화활동 구슬땀 - 경북방송 (GBS TV)
  • HOME
  • 즐겨찾기추가
  • 시작페이지로
회사소개 설문조사
모바일보기
회원가입 로그인
2026년10월02일fri
기사최종편집일: 2026-10-01 16:55:30
뉴스홈 > 사회.교육 > 사회
2020년08월03일 12시53분 289
글자크기 기사내용 이메일보내기 뉴스프린트하기 뉴스스크랩하기
트위터로 보내기페이스북으로 보내기미투데이로 보내기 포항제철소, 자매마을 환경정화활동 구슬땀
포항제철소 임직원 4백여명, 자매마을 5개동에서 환경정화 실시



포항제철소(소장 남수희) 임직원들이 지난 1일 인근 자매마을을 찾아 환경정화 활동을 실시했다.

주민들에게 쾌적한 주거환경을 제공하기 위해 모인 임직원 400여명은 제철소 인근 5개동에서 공공시설물을 닦고 도로변 쓰레기를 수거하는 등 마을 곳곳에서 구슬땀을 흘렸다. 봉사활동에는 자매마을 주민들도 함께 했다.

제강부는 해수욕장 개장으로 많은 인파가 몰릴 송도동에서 환경미화와 방역활동을 펼쳤다. 남수희 포항제철소장을 비롯한 100여명이 모여 솔밭 등 공원 내 잡초를 제거하고 송림노인복지관에서 코로나19 감염예방을 위한 방역을 실시했다.

이날 제선부와 환경자원그룹은 해도동 무지개공원과 형산강 둔치 체육공원에서 환경정화 활동을 펼쳤다. 특히 최근 이어진 장맛비로 더러워졌을 쉼터의자들을 직접 닦아 주민들이 둔치에서 편안하게 휴식할 수 있도록 배려했다.

열연부와 설비기술부는 각각 청림동과 상대동에서 주택가와 공동시설을 돌며 길가에 버려진 쓰레기를 수거했다. STS제강부는 제철동 인덕산내 주민들이 자주 이용하는 체육시설과 정자를 청소했다.

한편, 포항제철소는 1991년부터 지역사회와 유대강화를 위해 자매결연을 추진해왔다. 현재 포항시내 127개 마을과 자매결연을 맺고 다양한 나눔활동을 펼치고 있다.
 

관련기사가 없습니다
뉴스스크랩하기
박태윤 기자 (press@phn.kr) 기자 
이기자의 다른뉴스보기
사회섹션 목록으로
다음기사 : 포항시, 2020 하반기 핵심현안 점검 보고회 개최 (2020-08-03 13:06:28)
이전기사 : 진상조사위 증거보전 요청에도 지열발전 시추기 철거 강행 우려 (2020-08-03 10:46:52)

인사이동
회사소개 개인정보보호정책 이용약관 이메일주소무단수집거부 공지사항 독자투고 기사제보 입사지원
Copyright ⓒ 2007 경북방송 All rights reserved.
본 신문에 게재된 기사, 링크에 대한 모든 법적권리와 책임은 기사작성자 경북방송에게 있습니다.

제호 : 경북방송 | 정기간행물 등록번호 : 경북,아00053호 | 등록일 : 2007년 9월 4일 | 메일 : parkty22@naver.com
주소 : 경북 포항시 남구 해도동 54-5 3층 | 대표전화 : 054-276-9111 | 팩스 : 0303-3444-2071|
발행인 : 박태윤 | 편집인 : 박태윤 | 청소년보호책임자 : 박태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