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항시가 구룡포읍 구룡포리 954-13번지에 ‘구룡포 꽁치과메기 냉동,냉장공장’을 신축하는 데 있어 공기와 공정이 제대로 진척 되질 않아 2013년 2월까지 준공차질이 예상됨에 ‘구룡포 꽁치과메기 조합’의 경제적 지원에 문제도 뒤따라 원료수급 등 차질이 우려된다.
냉동공장 시공은 작년12월 달 착공을 해서 7월 현재까지 바닥 기초만 끝내고 공사도 제대로 하지 않은 채 현재 12%의 공정 율만 보이고 있어 문제점으로 제기되고 있고, 늦은 공정으로 인한 원인 파악이 불가피하다.
따라서 준공차질이 예상됨에 있어 구룡포 꽁치과메기 조합에도 예상치 못한 차질에 신경을 곤두세우고 있지만 뚜렸한 대책은 현재까지 없는 것으로 전해지고 있다.
시공 전문가에 말에 의하면 “작년도 12월 착공이 됐으면 지금쯤은 3층 골조 공사는 끝이 나야 된다“며 ”현재 1층 2층 3층 골조공사만 해도4개월이 걸리는 공사인데다, 현재 장마 권에 들어서면 거푸집 옹벽공사와 철근 가공조립은 우기 때에는 위험이 초래되기 때문에 공사 중단이 불가피하다. 또한 냉동 냉장 설비와 전기공사는 골조공사가 끝난 후에 연결되는 공사라 포항시가 공사계약 기간 내에 완공은 불가피하다.“고 공기가 늦어짐을 의아하게 생각을 했다.
현재 신축중인 냉동공장 공사금액이 11,153백만 원(국비5,576, 도비1,673, 시비3,904백만 원)으로, 연면적이 5,645㎡(1,7076평)건축연면적1,948㎡(589평,지상3층) 시공되고 있으나, 작년12월 달 착공에서 7월 현재까지 바닥 기초만 끝내고 공사도 제대로 하지 않은 채 현재 12%의 공정 율만 보이고 있다.
한편 포항시 수산과 한 관계자는 "2012년 2월 까지 충분한 공기로 준공이 가능하다"며 "현재 시공업체에 공사독려를 하고있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