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항시의회는 3일 박승호 시장을 비롯한 집행부공무원이 참석한 가운데 제188회 정례회 제2차 본회의를 열고 시정질문을 가졌다.
이번 정례회에서 시정질문에 나선 의원은 안정화, 손정수, 권광호 의원이다. ▲ 안정화 의원은 향토기업의 타지역 이전방지 대책과 불빛축제와 연계한 월포해수욕장의 관광객 유치 방안 등에 대해서, ▲ 손정수 의원은 석면폐기물의 매립과 관련한 문제점, 지방재정 건전성 등과 관련한 문제점에 대해서 질문을 하였고, ▲ 권광호 의원은 포스코 공해 문제와 수돗물 개선지원사업 등과 관련해 시정질문을 해 집행부로부터 답변을 들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