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시 유흥시설 전자출입명부(KI-PASS) 조기정착 현장계도 총력 - 경북방송 (GBS TV)
  • HOME
  • 즐겨찾기추가
  • 시작페이지로
회사소개 설문조사
모바일보기
회원가입 로그인
2026년10월24일sat
기사최종편집일: 2026-10-24 17:19:05
뉴스홈 > 사회.교육 > 사회
2020년06월22일 09시00분 571
글자크기 기사내용 이메일보내기 뉴스프린트하기 뉴스스크랩하기
트위터로 보내기페이스북으로 보내기미투데이로 보내기 경주시 유흥시설 전자출입명부(KI-PASS) 조기정착 현장계도 총력

경주시는 코로나19 전자출입명부를 반드시 도입해야하는 고위험시설인 유흥시설 320여 개소에 QR코드 전자출입명부(KI-PASS) 시스템 도입이 조기에 정착될 수 있도록 지난 10일부터 현장 방문해 시설관리자용 앱 설치와 시스템 사용 교육을 실시하고 있다.

전자출입명부는 이용자가 스마트폰으로 일회용 QR코드를 발급받아 업소 관리자에게 설치된 앱을 통해 암호화된 QR코드를 스캔해 이용자의 방문기록을 생성하는 전자명부 관리시스템이다. 이렇게 수집된 정보는 4주후 자동 파기된다.

계도기간이 종료되는 다음달 1일 부터는 전자출입명부 이용 의무시설에서 출입자 명단을 허위로 작성하거나 부실하게 관리한 경우 300만 원 이하의 벌금부과 및 집합금지명령 등의 조치가 이뤄진다,

경주시는 전자출입명부(KI-Pass)의 빠른 정착과 활용을 위해 문자발송, 홍보물 배부 등 꾸준히 시스템 사용 홍보를 실시하였으나 고령이거나 설치가 어려운 업소가 특히 많아  공무원이 직접 방문해 시설관리자용 앱을 설치하고 사용자 교육을 실시하는 등 30일 까지 지속적으로 계도 할 방침이다.

이영석 부시장은 전자출입명부 추진현황과 현장의 애로사항을 듣기위해 직접 현장에서 사용해 보고 전자출입명부(KI-PASS) 시스템이 조기에 정착될 수 있도록 영업주 분들과 이용자의 적극적인 동참을 당부했다.
 

관련기사가 없습니다
뉴스스크랩하기
박태윤 기자 (press@phn.kr) 기자 
이기자의 다른뉴스보기
사회섹션 목록으로
다음기사 : 포항시, 지역경제 활성화 위해 영일만친구 야시장 재개장 (2020-06-22 09:19:31)
이전기사 : 경주시, 한우농가가 가장 좋아하는 사료작물 신품종 이탈리안라이그라스 종자 채종 보급 (2020-06-22 08:46:12)

인사이동
회사소개 개인정보보호정책 이용약관 이메일주소무단수집거부 공지사항 독자투고 기사제보 입사지원
Copyright ⓒ 2007 경북방송 All rights reserved.
본 신문에 게재된 기사, 링크에 대한 모든 법적권리와 책임은 기사작성자 경북방송에게 있습니다.

제호 : 경북방송 | 정기간행물 등록번호 : 경북,아00053호 | 등록일 : 2007년 9월 4일 | 메일 : parkty22@naver.com
주소 : 경북 포항시 남구 해도동 54-5 3층 | 대표전화 : 054-276-9111 | 팩스 : 0303-3444-2071|
발행인 : 박태윤 | 편집인 : 박태윤 | 청소년보호책임자 : 박태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