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강동 문화예술 특화사업‘천문’시행 - 경북방송 (GBS TV)
  • HOME
  • 즐겨찾기추가
  • 시작페이지로
회사소개 설문조사
모바일보기
회원가입 로그인
2026년10월03일sat
기사최종편집일: 2026-10-02 10:42:20
뉴스홈 > 사회.교육 > 사회
2020년06월17일 15시57분 294
글자크기 기사내용 이메일보내기 뉴스프린트하기 뉴스스크랩하기
트위터로 보내기페이스북으로 보내기미투데이로 보내기 용강동 문화예술 특화사업‘천문’시행
다시 뛰는 복지 용강, 당신이 국보입니다



코로나19 확산방지를 위해 장기간 비대면 상담 및 물품전달 활동을 해온 용강동행정복지센터 맞춤형복지팀은 관내 코로나19 신규 발생 제로 60일을 맞이해, 용강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위원장 임영석)와 문화예술 특화사업 ‘천문’을 시작했다.

‘천년을 묻다’라는 부제 아래 시행된 행사는 오랜 사회적 거리두기로 외부와 소통에 담을 쌓았던 관내 소외계층 주민(한부모가구, 의료취약가구, 지역아동센터 추천아동 등)들과 함께 지역 문화유산답사(불국사), 계절건강강좌, 복지Q&A순으로 진행됐다.

답사 전 참석자 전원은 문진 및 체온측정을 실시하고 도보 시 1미터 간격 유지 및 마스크 착용을 상시화하여, 끝나지 않은 코로나19 방역에 철저한 대비를 했다.

특히 특화사업 ‘천문’에 함께한 임영석 위원장은 답사 후 “매번 오는 불국사이지만, 이렇게 비워진 불국사를 보기는 처음이라 안타까운 마음이 먼저 들기도 했지만, 안전수칙을 잘 지킨다면 도리어 청정 관광경주를 알릴 전화위복의 기회가 될거다”라고 소감을 밝히며 생활방역의 실천을 다짐했다.

최정식 용강동장은 “신규 코로나19 환자가 60일 넘도록 발생하지 않았다고 해서 아직은 방심할 수 있는 상황은 아니지만, 이곳 불국사에서 느낀 감동이 비단 국보와 보물 때문만이 아니라 지금껏 잘 버텨준 나와 이웃에 대한 감동이라 생각하고 부처님의 크신 자비심과 아울러 同心協力의 마음으로 지금의 위기를 잘 이겨냈으면 좋겠다”라고 말했다.

더불어 용강동행정복지센터 맞춤형복지팀은 이날 특화사업과 동시에 대민홍보의 일환으로 복지서비스 알림활동도 병행했다.

 

관련기사가 없습니다
뉴스스크랩하기
박태윤 기자 (press@phn.kr) 기자 
이기자의 다른뉴스보기
사회섹션 목록으로
다음기사 : 포항시립도서관, 북스타트 꾸러미 택배 서비스 운영 (2020-06-17 16:20:19)
이전기사 : 황성동 새마을부녀회 환경정화활동 실시 (2020-06-17 15:42:16)

인사이동
회사소개 개인정보보호정책 이용약관 이메일주소무단수집거부 공지사항 독자투고 기사제보 입사지원
Copyright ⓒ 2007 경북방송 All rights reserved.
본 신문에 게재된 기사, 링크에 대한 모든 법적권리와 책임은 기사작성자 경북방송에게 있습니다.

제호 : 경북방송 | 정기간행물 등록번호 : 경북,아00053호 | 등록일 : 2007년 9월 4일 | 메일 : parkty22@naver.com
주소 : 경북 포항시 남구 해도동 54-5 3층 | 대표전화 : 054-276-9111 | 팩스 : 0303-3444-2071|
발행인 : 박태윤 | 편집인 : 박태윤 | 청소년보호책임자 : 박태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