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항시청림동시민서포터즈(단장 이민규)와 oci포항공장(공장장 권세기) 1004봉사단은 청림동 우성한빛타운의 숙원사업인 20년이 넘게 방치해온 지하 대피소의 폐기물을 정리하고 처리까지 마쳤다.
함께 참석한 황철우 청림동장은 "더운날씨에도 불구하고 지역의 주거환경 개선을 위해 지원사업에 봉사활동을 수년째 펼치고 있는 청림동시민서포터즈와 oci포항공장 1004봉사단원에게 감사한다"고 했다.
이민규 단장은 낙후된 지역환경 개선을 위해 꾸준하게 사업을 진행할 것이라고 밝혔다.
포항시청림동시민서포터즈(단장 이민규)는 2007년 비영리법인 설립 후 13년째 환경정화 활동 및 주거환경개선 사업과 어려운 이웃을 위한 여러가지 지원사업과 봉사활동 프로그램을 운영하고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