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부해수욕장, 해송 심어 찾고 싶은 바다로 “변신” - 경북방송 (GBS TV)
  • HOME
  • 즐겨찾기추가
  • 시작페이지로
회사소개 설문조사
모바일보기
회원가입 로그인
2026년10월03일sat
기사최종편집일: 2026-10-02 10:42:20
뉴스홈 > 사회.교육 > 사회
2012년06월29일 10시46분 940
글자크기 기사내용 이메일보내기 뉴스프린트하기 뉴스스크랩하기
트위터로 보내기페이스북으로 보내기미투데이로 보내기 북부해수욕장, 해송 심어 찾고 싶은 바다로 “변신”
해송 대경목 100본으로 수림대 조성

포항시가 북부해수욕장에 해송 대경목 100본으로 수림대를 조성, 관광객 및 시민들이 쾌적하게 이용할 수 있는 공간으로 새 단장했다.

 

시는 대경목 100본을 해수욕장 해안가에 대대적으로 식재했으며 수림대 조성을 통해 휴식공간 확충은 물론 바다와 해송이 어우러진 도심 속 해수욕장으로의 명성을 높인다는 계획이다.

 

이번 해송수림대 조성은 “북부해수욕장은 2009년 자연 테마거리 완공 후 산책 및 야경감상을 위해 연중 많은 관광객과 시민들이 찾고 있으나 쉴 수 있는 그늘이 부족하여 다소 아쉬운 점이 있다”는 시민들의 의견을 시가 적극 반영한 것.

 

공사의 효과적인 추진을 위해 관계 공무원과 함께 밤낮으로 직접 공사현장을 지도한 박승호 포항시장은 “식재된 해송 100본과 조경토는 모두 뜻 있는 포항시민이 기증한 것”이며 “이번 북부해수욕장 해송식재는 바람에 의한 모래의 이동을 막아주는 기능은 물론 휴식공간 확충과 경관향상의 효과도 상당하다”고 설명했다.

 

또한 조성사업 전 과정을 인근에서 지켜본 김상출 북부해수욕장 상가번영회 회장은 “북부해수욕장에 훌륭한 숲이 생겨서 너무 좋다”며 “이번에 조성된 해송숲으로 인해 더 많은 관광객들과 시민들이 즐겨 찾을 것으로 기대된다”고 소감을 밝혔다.

관련기사가 없습니다
뉴스스크랩하기
이우식 기자 (press@gbstv.kr) 기자 
이기자의 다른뉴스보기
사회섹션 목록으로
다음기사 : 포항시 글로벌센터, 오는 7월 2일 개소 (2012-06-29 10:50:33)
이전기사 : 경북동해안 주말 날씨 스케치 (6월 30일~7월 1일) (2012-06-29 10:37:25)

인사이동
회사소개 개인정보보호정책 이용약관 이메일주소무단수집거부 공지사항 독자투고 기사제보 입사지원
Copyright ⓒ 2007 경북방송 All rights reserved.
본 신문에 게재된 기사, 링크에 대한 모든 법적권리와 책임은 기사작성자 경북방송에게 있습니다.

제호 : 경북방송 | 정기간행물 등록번호 : 경북,아00053호 | 등록일 : 2007년 9월 4일 | 메일 : parkty22@naver.com
주소 : 경북 포항시 남구 해도동 54-5 3층 | 대표전화 : 054-276-9111 | 팩스 : 0303-3444-2071|
발행인 : 박태윤 | 편집인 : 박태윤 | 청소년보호책임자 : 박태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