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룡포읍 병포리, 토지주들이 통행세를 받기위해 경계선 설치 - 경북방송 (GBS TV)
  • HOME
  • 즐겨찾기추가
  • 시작페이지로
회사소개 설문조사
모바일보기
회원가입 로그인
2026년10월03일sat
기사최종편집일: 2026-10-02 10:42:20
뉴스홈 > 사회.교육 > 사회
2020년05월17일 13시05분 308
글자크기 기사내용 이메일보내기 뉴스프린트하기 뉴스스크랩하기
트위터로 보내기페이스북으로 보내기미투데이로 보내기 구룡포읍 병포리, 토지주들이 통행세를 받기위해 경계선 설치
5년 전도 이와 같은 통행세 문제로 길을 막아 곤혹



포항시 남구 구룡포읍 병포리 6번지 지역 내의 토지주들이 통행세를 받기위한 목적으로 차량을 통과하지 못하도록 경계선을 설치해, 오고가는 구룡포 읍민들뿐만 아니라 오징어 건조차량들이 길이 막혀 울상을 짓고 있다.(사진 참조)

문제의 대지는 옛날부터 관습도로로 주민들이나, 출입하는 관계차량들이 부담 없이 사용을 하고 있었지만 근래에 들어와서 토지주들이 길을 막아 버렸다는 것, 또 5년 전 토지명의 이전전 모 업체의 냉동공장 대표가 문제의 길에 통행세를 받기위한 목적으로 길을 막아버려, 길을 사용하는 오징어 건조 업을 하는 영세어민들이 울며겨자먹기씩으로 통행세를 낸 사실도 있었다.

이런 한 과정들이 수년간 반복되고 있지만 해결책은 요원하기만 한 실정이다.

현재 관계되는 병포리 6번지, 병포리 3-4번지,병포리 1-4번지,병포리 1-2번지가 차량통행이 차단된 상태다.

포항시는 이런 과정을 수습키 위해 관계지주와 협의를 해 땅 매입을 추진할 예상에서 설계용역을 의뢰한 상태지만  올해 당장 오징어 건조업자들의 애로는 차량통행부터 문제가 발생돼 오징어 건조에 막대한 지장이 초래된다.

문제의 지역은 오징어 철만 되면 구룡포 지역의 중요건조장으로, 무려 11,370㎡(3,400평)의 오징어 건조장이 형성되어 지역경제에 많은 역할을 하는 곳이기도 하다.

김정탁 병포리 마을이장은 “5년 전에 이와 같은 통행세 문제로 길을 막아버려 곤혹을 치른 예가 있었다.”면서“올해도 같은 일이 반복되면 오징어 건조하는 어민들이 난감한 일이 발생될 것이다”며 우려를 표했다.

 

 

관련기사가 없습니다
뉴스스크랩하기
이영철 기자 (press@phn.kr) 기자 
이기자의 다른뉴스보기
사회섹션 목록으로
다음기사 : 경주시, 지속가능한 ‘지역 특화 미래형 신산업’ 동력 마련으로 코로나19 극복! (2020-05-18 13:15:12)
이전기사 : 호미곶면, 경로당 회장들 초대하여 간담회 개최 (2020-05-17 12:41:16)

인사이동
회사소개 개인정보보호정책 이용약관 이메일주소무단수집거부 공지사항 독자투고 기사제보 입사지원
Copyright ⓒ 2007 경북방송 All rights reserved.
본 신문에 게재된 기사, 링크에 대한 모든 법적권리와 책임은 기사작성자 경북방송에게 있습니다.

제호 : 경북방송 | 정기간행물 등록번호 : 경북,아00053호 | 등록일 : 2007년 9월 4일 | 메일 : parkty22@naver.com
주소 : 경북 포항시 남구 해도동 54-5 3층 | 대표전화 : 054-276-9111 | 팩스 : 0303-3444-2071|
발행인 : 박태윤 | 편집인 : 박태윤 | 청소년보호책임자 : 박태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