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북면, 희망으로 가득 찬 금영화‘활짝’ - 경북방송 (GBS TV)
  • HOME
  • 즐겨찾기추가
  • 시작페이지로
회사소개 설문조사
모바일보기
회원가입 로그인
2026년10월03일sat
기사최종편집일: 2026-10-02 10:42:20
뉴스홈 > 사회.교육 > 사회
2020년05월13일 15시43분 660
글자크기 기사내용 이메일보내기 뉴스프린트하기 뉴스스크랩하기
트위터로 보내기페이스북으로 보내기미투데이로 보내기 천북면, 희망으로 가득 찬 금영화‘활짝’
“계절의 여왕 5월에 희망으로 가득 찬 천북의 금영화 꽃길을 보시며, 코로나19로 지친 몸과 마음을 힐링하세요!”



경주를 대표하는 관광지인 보문단지로 가는 길목 가운데 하나인 천북면 물천리 도로변에는 ‘나의 희망을 받아주세요!’라는 꽃말을 가진 금영화가 주황색 물결을 이루며 장관을 이루고 있다.

경주시는 물천~손곡 간 도로변 꽃길 조성 사업을 펼쳐 지난 가을 물천리 도로변 1km 구간에 다양한 봄꽃들을 파종했으며, 5월을 맞이하며 개화하기 시작했다.

올해는 코로나19 확산으로 관광객들을 맞이할 수 없을 것으로 예상했으나 의료진들의 희생과 ‘사회적 거리두기’기간 시민들의 적극적인 참여 덕분에 ‘생활 속 거리두기’로 완화되어, 화창한 5월에 많은 시민들이 찾아와 활짝 핀 금영화를 즐기며 그동안 지친 몸과 마음을 달래고 있다.

정주용 천북면장은 “아름다운 경관으로 관광객들을 맞이하고자 시작한 일이 코로나 19로 지친 시민들을 위로하는 더 값진 결과를 얻게 된 것 같아 보람을 느끼며, 이곳을 찾는 분들에게 멋진 추억을 만들어 드릴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드라이브로도 즐길 수 있는 천북면 물천리 꽃길은 금영화 외에도 수레국화, 꽃양귀비, 사계장미 등 다양한 꽃들이 아름다운 모습으로 코로나19에 지친 시민들을 응원하고 있다.
 

관련기사가 없습니다
뉴스스크랩하기
이영철 기자 (press@phn.kr) 기자 
이기자의 다른뉴스보기
사회섹션 목록으로
다음기사 : 포항시, 경제회복 실천 「퐝퐝 세일주간」 운영에 따른 연석회의 개최 (2020-05-13 16:18:46)
이전기사 : 황리단길과 첨성로변 꽃길따라 걸어요~ (2020-05-13 15:32:42)

인사이동
회사소개 개인정보보호정책 이용약관 이메일주소무단수집거부 공지사항 독자투고 기사제보 입사지원
Copyright ⓒ 2007 경북방송 All rights reserved.
본 신문에 게재된 기사, 링크에 대한 모든 법적권리와 책임은 기사작성자 경북방송에게 있습니다.

제호 : 경북방송 | 정기간행물 등록번호 : 경북,아00053호 | 등록일 : 2007년 9월 4일 | 메일 : parkty22@naver.com
주소 : 경북 포항시 남구 해도동 54-5 3층 | 대표전화 : 054-276-9111 | 팩스 : 0303-3444-2071|
발행인 : 박태윤 | 편집인 : 박태윤 | 청소년보호책임자 : 박태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