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항시, 강력한 사회적 거리두기 적극 동참... 근무문화도 바꾼다. - 경북방송 (GBS TV)
  • HOME
  • 즐겨찾기추가
  • 시작페이지로
회사소개 설문조사
모바일보기
회원가입 로그인
2026년10월03일sat
기사최종편집일: 2026-10-02 10:42:20
뉴스홈 > 사회.교육 > 사회
2020년03월23일 17시04분 274
글자크기 기사내용 이메일보내기 뉴스프린트하기 뉴스스크랩하기
트위터로 보내기페이스북으로 보내기미투데이로 보내기 포항시, 강력한 사회적 거리두기 적극 동참... 근무문화도 바꾼다.
재택근무·서면보고 이어 소규모 회의도 대회의실서 거리 두고 진행

포항시는 정부가 유치원과 초·중·고등학교가 개학하는 4월 6일 전까지, 앞으로 2주 동안 강력한 사회적 거리두기를 강조하고 있는 가운데 공무원의 재택근무 등 기존의 대면·밀착형 근무문화를 개선해 나가기로 했다.

이강덕 포항시장은 “앞으로 2주간 고강도 사회적 거리두기 운동을 통하여 지역감염 차단 등 성공적 성과를 거둘 수 있도록 총력을 기울이겠다.”면서 “시에서부터 솔선수범해서 수칙을 철저히 준수하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관련해서 포항시는 23일, 기존 종합상황실에서 열려왔던 현안점검회의 등을 대회의실로 옮겨 참석자간의 거리를 확보하여 진행하기로 했다.

포항시는 또 각 부서별로 대민업무에 지장이 발생하지 않는 범위 내에서 적정비율의 재택근무와 연가 및 휴가를 적극 활용할 수 있도록 권고하는 등 사회적 거리두기에 적극 동참하기로 했다.

이와 함께 점심시간 시차운용을 통하여 밀집된 환경을 피하도록 하고, 보고도 가급적 대면보고보다는 서면으로 진행하는 한편, 발열이나 호흡기 증상 등이 나타나면 출근하지 않도록 하고 근무 중일 경우에는 즉시 퇴근하도록 하고 있다.
 

관련기사가 없습니다
뉴스스크랩하기
박태윤 기자 (press@phn.kr) 기자 
이기자의 다른뉴스보기
사회섹션 목록으로
다음기사 : 포항시, 소상공인·중소기업 금융안내 책자 배부 (2020-03-23 17:25:38)
이전기사 : 코로나19 함께 극복하기 운동...지역상권을 살려요! (2020-03-23 16:30:30)

인사이동
회사소개 개인정보보호정책 이용약관 이메일주소무단수집거부 공지사항 독자투고 기사제보 입사지원
Copyright ⓒ 2007 경북방송 All rights reserved.
본 신문에 게재된 기사, 링크에 대한 모든 법적권리와 책임은 기사작성자 경북방송에게 있습니다.

제호 : 경북방송 | 정기간행물 등록번호 : 경북,아00053호 | 등록일 : 2007년 9월 4일 | 메일 : parkty22@naver.com
주소 : 경북 포항시 남구 해도동 54-5 3층 | 대표전화 : 054-276-9111 | 팩스 : 0303-3444-2071|
발행인 : 박태윤 | 편집인 : 박태윤 | 청소년보호책임자 : 박태윤